'바니와 오빠들'이 2회 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극본 성소은/연출 김지훈) 2회는 0.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방송한 1회가 기록한 1.3%에 비해 0.4%p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니(노정의 분)와 황재열(이채민 분), 차지원(조준영 분),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조아랑(김현진 분) 사이에 묘한 감정이 피어올랐다. 인연을 가장한 우연으로 얽히고설키면서 한층 더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게 된 것.

노정의와 오빠들 사이에서 핑크빛 긴장감이 맴도는 '바니와 오빠들' 3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