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 : 아................ 지금 방영하는 신작 애니메이션 보고 싶은데................ 뭐가 재밌는지 찾아보기 귀찮아................ 누가 안 떠먹여주나................jpg
6,492 16
2025.04.13 12:31
6,492 16

제목 같은 덬들을 위해 준비한

2025년 4월 신작 애니 중에서 반응 좋은 애니 7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BrwIreGZbjA

 

GdrYRT

 

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작품 소개 :

 

부잣집 아가씨 학교에서 답답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서민 출신인 스즈노미야 리리사.
리리사는 재혼한 어머니의 소망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아가씨답게’ 행동하려고 매일 노력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옛날 학교 건물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이끌리게되는데···?!
화려하고 정숙한 소녀들의 음악 청춘 스토리!!

 

 

 

https://www.youtube.com/watch?v=yJ3h0BGQQZ8

 

pftLpf

 

위치 워치

 

작품 소개 : 

 

"덜렁이 마녀 니코의 마법은 상상 그 이상?!"
마녀×사역마 신감각 매지컬 코미디의 개막!!

 

오니의 힘을 가진 소년 '모리히토'는 마녀 수행 중인 소꿉친구 '니코'의 사역마로서 그녀를 지키기 위해 한 지붕 아래 살게 된다.

니코의 마법이 불러오는 예측 불가한 트러블과 동거를 시작한 또래 남녀.... 전도다난하고 기상천외한 비일상이 그들을 기다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0wZZ9Ci-gzs

 

JEsIRI

 

LAZARUS 라자로

 

작품 소개 : 

 

서력 2052년.
세계는 전에 없이 평화로운 시대를 맞이했고, 여기에는 뇌신경학 박사인 스키너가 개발한 
진통제 '하프나'가 크게 공헌하고 있었다. 부작용이 없는 '기적의 약'으로서 전 세계에 퍼졌고,
인류를 고통에서 해방시킨 하프나. 하지만 그 개발자인 스키너는 돌연 모습을 감췄고, 그의 행방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


3년 후, 그는 세계를 파멸로 인도할 악마로서 다시 나타났다. 
하프나는 복용한 지 3년 후에 갑자기 변이를 일으켜 복용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약이자,
그가 쳐놓은 함정이었다. 


'앞으로 30일. 그 전까지 내가 있는 곳을 찾아내면,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다.'
스키너가 가지고 있는 단 하나의 백신을 사용하는 것 말고를 살 수 있는 길은 없다.
그리고 이것을 원한다면 자신을 찾아내라고 그는 말했다.


스키너의 음모에 대항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모인 5명의 에이전트 팀 '라자로'.
그들은,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스키너의 진짜 목적은 과연?

 

 

 

https://www.youtube.com/watch?v=esI4MA67gd8

 

kZadjh

 

구룡 제네릭 로맨스

 

작품 소개 :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직장인 남녀의 웰메이드 로맨스!

 

이곳은 동양의 마굴, 구룡 성채.

 

노스탤지어가 넘치는 사람들이 살며, 거리에 과거, 현재, 미래가 교차하는 디스토피아.

 

직장인 30대 남녀의 비일상적으로 보내는 일상과 은밀한 사랑과 관계성을 깔끔하게 그려내는 이상적인 러브로맨스를 당신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Gw8j8-m1gVk

 

sAKuMS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작품 소개 :

 

유명 경주마들이 미소녀 '우마무스메'로 의인화돼 다시 태어난 세계. 그 가운데, 상식과는 다른 주법을 가진 우마무스메 오구리 캡이 챔피언의 꿈을 향해 질주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u-RIQst_N4

 

XMbIMu

 

서머 포켓츠

 

작품 소개 : 

 

"눈부심만은, 잊지 않았다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토리시마섬에 오게 된 주인공 타카하라 하이리.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정리하면서
처음 겪어보는 '섬의 생활'에 낯선 감정을 느끼면서도, 적응해나간다.


바다를 바라보는 소녀를 만났다.
신기한 나비를 찾는 소녀를 만났다.
추억과 해적선을 찾는 소녀를 만났다.
조용한 등대에서 머무는 소녀를 만났다.


섬에서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ㅡ


부디 이 여름 방학이 끝나지 않았으면, 소년은 생각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qZ6sYkwkjI

 

aVlUna

 

닌자와 암살자의 동거 

 

작품 소개 : 

 

닌자 마을에서 탈출한 여자 닌자 사토코.


길에 쓰러져 있던 사토코를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여고생 코노하가 구하게 된다


그러나 안도할 틈도 없이 사토코는 
마을에서부터 쫓아온 자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사토코를 쫓아오던 자의 공격을 단숨에 되받아친 코노하.
그녀의 정체는 무려 암살자였던 것이다!


세상 물정 모르는 여자 닌자와 
암살자 여고생의 위험한 공동생활이 시작된다ㅡ!

목록 스크랩 (3)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158 03:29 2,4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6,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483 이슈 실시간 상암 박지훈 10:23 78
3034482 이슈 엔시티 마크 버블 7 10:22 476
3034481 이슈 [단독] ‘런닝맨’ 출연 범프리카, 여성 BJ 폭행→실내 흡연 신고 당해 3 10:21 726
3034480 이슈 대구 복현동의 랜드마크 10:20 185
3034479 이슈 QWER 냥뇽녕냥 히나 인스타업뎃 10:20 163
3034478 기사/뉴스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4월 말 컴백 확정..2년만 신보 발표 2 10:19 130
3034477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주연·제작 ‘마티 슈프림’, 올해 상반기 韓개봉확정..A24 역대 최고 흥행 수익(공식) 3 10:18 207
3034476 기사/뉴스 “한국인 그만 좀 와” 韓드라마에 몸살 앓는 日 슬램덩크 동네 12 10:17 1,207
3034475 기사/뉴스 '솔로지옥5' 윤현제, 김영대·채원빈과 한솥밥…배우 활동 본격화 2 10:16 301
3034474 기사/뉴스 [단독] 김고은♥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커플 홍보 요정 변신...'두데' 생방송 출격 10:16 457
3034473 이슈 다들 지금 직업아니면 하고싶은 직업 있음? 21 10:16 471
3034472 이슈 토이스토리 우디 탈모 1 10:15 322
3034471 기사/뉴스 어묵국물에 순대 포장지째 중탕? "선넘었네"…이번엔 부산 축제 위생논란 14 10:14 851
3034470 이슈 모닝구무스메 다나카 레이나 6 10:14 334
3034469 이슈 회사 파렛트에 같이 딸려온 고양이… 15 10:13 1,339
3034468 이슈 케톡러로 의심되는 해외 배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5 10:13 1,605
3034467 이슈 [KBO]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 일요일마다 입는 유니폼.jpg 18 10:12 1,330
3034466 유머 외국인이 많긴 하네 1 10:12 558
3034465 기사/뉴스 오지 산골서 '러너의 성지'로… 장수 트레일레이스 5000명 몰렸다 6 10:12 565
3034464 이슈 아이 안 낳는게 이해되는 고위험 산모가 병원 돌다가 아이 잃었다는 글에 달린 댓글들.jpg 24 10:11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