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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강바닥 쓰레기 주웠더니 1926년에 쓴 편지가 들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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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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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21년,


투명 바닥 보트투어를 운영하는 제니퍼


평소에도 뭐 많이 줍긴하는데 

이날도 고객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뭐라도 주워야겠다,, 싶었다고함ㅠㅠㅋㅋㅋㅋ

그래서 강바닥에서 반짝이는 초록색 병을 줍줍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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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잉? 안에 글자가 써있길래

코르크 부셔서 꺼내보니까 편지가 들어있었음



“이 병을 발견한 사람은 셰보이건 미시간에 사는 조지 모로우에게 연락해주시고 발견된 장소도 알려주세요. 1926년 11월.”



(솔직히 글씨 너무 깨끗하게 잘 써있어서 

이 사진 2개만 있던 글 보고 주작인줄알았음;)



근데



제니퍼가 페북에 올린 편지 사진을 보고

저 편지를 쓴 사람의 딸과 연결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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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사람이 이 편지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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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버지의 일기장을 가져와서 셀프 필체감정(?)까지 해보더니

우리 아빠 편지 맞다고 하심ㅜㅜ


알고보니 딸 본인 18살 생일이 있는 달에 던지신것같다고..


첨엔 딸이 편지를 가져가려고했다가

제니퍼가 가지는게 진짜 역사같다고 액자에 담아서 보관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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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AXfV7jPa5w



https://www.theguardian.com/lifeandstyle/2021/nov/19/experience-i-found-a-95-year-old-message-in-a-bottle



((번역기에 의존한 글이니 틀린건 알아서 고쳐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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