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이 작년 이맘때 군생활 중 썼다는 시 https://theqoo.net/square/3692085690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2926 덬들도 누군가에게 부러워할 만한 부분을 충분히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