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섬'이 최종회를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결말을 예고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의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충격 전개와 배우들의 강력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던 이야기의 결말이 드러난다.
특히 서동주(박형식 분)의 복수극과 그가 겪어온 치열한 대결이 중요한 쟁점으로, 정치 비자금 2조 원에 얽힌 음모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과의 마지막 대립이 그 주축이 된다.
https://v.daum.net/v/2025041218450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