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나, '인성 논란' 더보이즈 선우 2차 저격.."하나 보면 열 알아" [스타이슈]
116,118 753
2025.04.12 20:09
116,118 753
CEsrb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보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선우를 다시 한번 저격했다.

최근 나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선우의 인성 논란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선우의 일부 팬들은 나나의 개인 SNS에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선우 팬들은 "비계인 줄 알았나봄? 사과하고 꺼져", "닥치고 네 일이나 신경 써"라며 나나를 비난했다.

하지만 나나는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갔다. 그는 "그저 몇 초 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 나나님"라는 한 팬의 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선우의 잘못된 행동을 꼬집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선우는 라디오 방송이 끝난 후 퇴근길 영상이 공개되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선우가 엘리베이터 탑승 후 바깥을 향해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치자 뒤에 있던 경호원이 선우의 에어팟을 주워줬는데 이 과정에서 선우가 한손으로 건네받기만 하고 제대로 된 감사 인사를 전하지 않았다는 것.

이후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에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그게 뭐야' 하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면서 "팬분이 뭐라고 소리치셨는데 뭐가 떨어진지 모른 상태여서 어리둥절하다가 에어팟인 거 알고 '내 에어팟!' 하고 눈으로 찾다가 못찾고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 충분히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 뒤에서도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안 빼먹고 '감사합니다' 하고 지나가고 인사 잘 한다. 걱정하지 마"라고 밝혔다.

또한 선우는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하고 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다. 근데 나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19633
목록 스크랩 (1)
댓글 7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7 03.09 28,9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604 유머 9년째 찐사덕질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의 성우 오타쿠.jpg 03:12 166
3015603 이슈 아침에 막내 키야 학교 보내는데 진심인 키키 언니들 2 03:05 299
3015602 유머 처음보는 형태의 진돗개 12 02:47 1,482
3015601 이슈 현재 전세계 성적 씹어먹고 있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jpg 8 02:44 2,397
3015600 이슈 막 만난 솜인형은 긴장한 얼굴을 하고 있으니 많이 쓰다듬고 사랑해주면 좋다 12 02:38 1,371
3015599 이슈 프랑스혁명이 성공이 아니었냐 9 02:27 1,510
3015598 이슈 제니가 처음으로 고소 공지 하게 된 이유 50 02:22 2,869
3015597 이슈 [MBC 단독 인터뷰] 도쿄돔서 직관한 이종범 "아들이기 전에 국가대표" 3 02:21 956
3015596 이슈 꼬북칩 말차초코 출시 11 02:18 1,652
3015595 기사/뉴스 '특금법 위반' 빗썸에 6개월 영업정지 등 중징계 사전통보 1 02:16 586
3015594 유머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출근길 풍경 이랬으면 좋겠다 12 02:15 1,854
3015593 이슈 내가 가장 로맨틱하다고 느끼는 그림 22 02:14 2,083
3015592 이슈 엄마의 죽음을 모른채 경연 대회에 나온 아이 12 02:13 1,869
3015591 이슈 난독증 걸릴것같은 배달요청사항... 25 02:13 2,221
3015590 이슈 20년만에 돌아오는 '1리터의 눈물' 영화 5 02:13 506
3015589 이슈 정신과의사가 말하는 정신과약에 대한 편견.jpg 6 02:08 1,354
3015588 이슈 국정원에서 제일 멍청하게 탈북했다고 한 탈북자 썰 아냐 26 02:07 3,549
3015587 이슈 [WBC] 도미니카 오닐 크루즈 홈런 2 02:06 694
3015586 이슈 [WBC] 문보경 조병현 영상에 달린 댓글 21 02:06 2,482
3015585 기사/뉴스 '기적의 8강' 김도영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더 짜릿한 감정"[WBC] 15 02:05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