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나, '인성 논란' 더보이즈 선우 2차 저격.."하나 보면 열 알아"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116118
CEsrb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보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선우를 다시 한번 저격했다.

최근 나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선우의 인성 논란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선우의 일부 팬들은 나나의 개인 SNS에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선우 팬들은 "비계인 줄 알았나봄? 사과하고 꺼져", "닥치고 네 일이나 신경 써"라며 나나를 비난했다.

하지만 나나는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갔다. 그는 "그저 몇 초 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 나나님"라는 한 팬의 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선우의 잘못된 행동을 꼬집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선우는 라디오 방송이 끝난 후 퇴근길 영상이 공개되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선우가 엘리베이터 탑승 후 바깥을 향해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치자 뒤에 있던 경호원이 선우의 에어팟을 주워줬는데 이 과정에서 선우가 한손으로 건네받기만 하고 제대로 된 감사 인사를 전하지 않았다는 것.

이후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에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그게 뭐야' 하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면서 "팬분이 뭐라고 소리치셨는데 뭐가 떨어진지 모른 상태여서 어리둥절하다가 에어팟인 거 알고 '내 에어팟!' 하고 눈으로 찾다가 못찾고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 충분히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 뒤에서도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안 빼먹고 '감사합니다' 하고 지나가고 인사 잘 한다. 걱정하지 마"라고 밝혔다.

또한 선우는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하고 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다. 근데 나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196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53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8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젠 룰이고 뭐고 없는 냉부 근황
    • 08:43
    • 조회 599
    • 유머
    2
    • [르포]'노재팬' 딛고 5년만에 명동 재입성…전국 최대 유니클로 매장
    • 08:43
    • 조회 206
    • 기사/뉴스
    6
    •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 08:42
    • 조회 474
    • 기사/뉴스
    3
    • 대군부인 동북공정 논란에 대한 다른 시각.jpg
    • 08:41
    • 조회 1162
    • 이슈
    28
    • 오늘도 평회로운 국장
    • 08:40
    • 조회 861
    • 유머
    6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또 자체 최고 시청률, 박지훈 3연속 흥행ing
    • 08:39
    • 조회 380
    • 기사/뉴스
    9
    • “2천억 투입했는데 바뀐게 없다”…제주공항, 연 1.5조씩 날릴 판
    • 08:36
    • 조회 638
    • 기사/뉴스
    4
    • 무술대회에서 개가 관객들에게 박수받은 이유
    • 08:36
    • 조회 494
    • 유머
    1
    • 실제로 동거 중이라는 모던패밀리 루크 & 알렉스
    • 08:34
    • 조회 2191
    • 이슈
    22
    • NH농협은행, 새 광고모델 '왕사남' 박지훈 발탁
    • 08:33
    • 조회 642
    • 기사/뉴스
    9
    •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방미통위, 지원금 회수 검토?
    • 08:32
    • 조회 615
    • 기사/뉴스
    12
    • tvN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9~10회 스페셜 선공개 영상
    • 08:32
    • 조회 241
    • 이슈
    • 대한민국 광기 모음집
    • 08:28
    • 조회 1142
    • 유머
    6
    • 감다살이라는 김선태 근황
    • 08:27
    • 조회 3667
    • 유머
    10
    • 몽실언니가 하는거 다 따라하는 째째
    • 08:26
    • 조회 1544
    • 이슈
    5
    • 20번 넘게 빗질하고 이건 기록해야한다 싶어 동영상 찍었다 끝도 없이 대패처럼 밀려 나와 나는 공포에 질려 그만 도망치고 말았다
    • 08:23
    • 조회 2397
    • 이슈
    8
    • "로또 1등 안 부럽다"…지리산 자락서 무더기로 쏟아진 '2억짜리 대박'에 온 동네 발칵
    • 08:19
    • 조회 4846
    • 기사/뉴스
    18
    • KBO 최근 10경기 성적.jpg
    • 08:19
    • 조회 1253
    • 이슈
    10
    • 쿨매트에 있으면 시원하다는걸 스스로 깨우침
    • 08:18
    • 조회 2586
    • 이슈
    7
    • “주식 얘기하면 가만 안 둬” 부장님의 분노[당신 생각은]
    • 08:17
    • 조회 1680
    • 기사/뉴스
    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