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하늘 "父와 '아침마당' 노래자랑 출연했다 데뷔...큰아버지가 몰래 신청" (핑계고)
22,451 4
2025.04.12 17:20
22,451 4

SgsyED
CTeWZx
XkCVNL

12일 온라인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선 ‘웃수저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영화 ‘야당’에 출연하는 유해진과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격해 유재석, 조세호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강하늘이 일반인 출연자로 방송에 데뷔했다며 “하늘이는 ‘아침마당’으로 데뷔했다”라고 말했고 강하늘은 “2005년 ‘아침마당’의 가족노래자랑에 아버지랑 부자팀으로 나왔다”라고 밝혀 유해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고2였던 강하늘은 “되게 웃긴 게 아버지랑 신청한 게 아니다. 아버지를 비롯해서 가족들이 다 흥이 많다. 그래서 노래방 가서 노는 것을 되게 좋아했는데 아버지랑 저랑 노래하는 모습을 뒤에서 큰아버지가 보고 ‘저거 신청해야겠다’ 해서 우리 이름으로 신청을 하신 것”이라며 큰아버지가 대리 출연 신청을 했다고 떠올렸다. 

 

강하늘은 “당시 방송국에서 ‘오디션 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는데 아버지가 ‘무슨 오디션을 보는 거냐’라고 하셨다. 큰아버지가 몰래 신청을 하신 거다. 오디션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해서 추억 삼아 오디션이라도 가보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오디션에 합격해서 방송에 나가게 됐는데 운이 좋게 이겨서 3주 연속 나가게 됐다. 연말에 왕중왕전을 갔는데 그걸 보고 옛날에 있던 소속사에서 캐스팅 제안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래 부모님이 연극을 하셨는데 그래서 공연장이 가까운 공간이었다”라며 배우가 된 것에 대해 부모님의 영향이 컸음을 언급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3432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8 00:05 6,7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719 이슈 <크레이지 투어> 2026. 02 COMING SOON 09:31 28
2959718 유머 여기서 퇴사 제일 빨리하는 직원은? 8 09:28 284
2959717 이슈 과일 당과 음료수 당의 차이점 6 09:28 506
2959716 기사/뉴스 김재영, ‘범죄도시5’ 빌런 발탁…스크린 존재감 각인 예고 2 09:25 666
2959715 기사/뉴스 다니엘, 오늘(12일) '뉴진스 퇴출' 후 첫 활동.."SNS 라이브 진행" [공식] 7 09:22 1,619
2959714 팁/유용/추천 동기부여 필요한 덬들에게 추천하는 ㄱㅇㅇ 1월 배경화면 4 09:21 695
2959713 이슈 최소 1천만원, 최고 5천만원 버는 방법.news 1 09:20 1,001
2959712 이슈 성폭행하고 '우리 땐 낭만이었어' 창문 뜯고 들어간 대학교수 (4개월전 뉴스) 8 09:18 1,445
2959711 이슈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 아재 11 09:16 2,428
2959710 유머 서로가 이해가 되지 않는 타입 15 09:16 1,035
2959709 이슈 횡성에서 1500원 한다는 한우빵 10 09:12 2,785
2959708 유머 따끈한 아침의 강아지 1 09:12 564
2959707 이슈 병원 신장개업 6 09:12 1,313
2959706 이슈 취직해서 너무 행복한 사람... 25 09:11 2,402
2959705 기사/뉴스 ‘육퇴 후 맥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17 09:11 938
2959704 기사/뉴스 뉴진스 퇴출된 다니엘, SNS 첫 글은…"오늘 저녁 7시" 의미심장 24 09:07 3,278
2959703 유머 비정상회담하면 생각나는짤 13 09:06 1,569
2959702 이슈 사랑하는 사람의 영혼이 환생해서 다른 몸에 빙의햇는데도 결국 찾아낸 사람 같다 5 09:06 1,190
2959701 이슈 <마리끌레르> 방탄소년단 진 x 프레드 화보 컷 일부 공개 7 09:04 508
2959700 이슈 다른 구도에서 찍은 골든글로브 케데헌 헌트릭스 멤버들 3 09:04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