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초반부터 빠른 운영을 바탕으로 T1과의 LCK 1라운드 2세트 경기를 승리로 만들었다. 결국 경기는 한화생명의 2:0 승리로 마무리됐다.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4월 12일 오후, 라이엇 게임즈의 주관으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T1 vs 한화생명 경기가 열렸다. 1세트는 한화생명이 승리를 가져간 가운데 2세트에서도 두 팀은 양보없는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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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화생명 제카 |
2세트에서 두 팀은 진영을 바꿔 경쟁을 지속했다. T1은 블루 진영에서 칼리스타와 애쉬, 암베사, 자르반, 빅토르를 골랐고, 한화생명은 신짜오와 레나타, 잭스, 사일러스, 케이틀린을 선택해 경기에 나섰다. 경기 초반 장비 이슈로 중단이 있었으나, 선수들은 곧 경기를 속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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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스매쉬의 칼리스타가 잭스를 잡아내는 등 힘을 키워갔지만, 이미 벌어진 격차를 역전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한화생명은 경기시간 20분만에 글로벌 골드 8천 격차를 만들어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다.
결국 초반부터 압도적인 차이를 만든 한화생명은 경기시간 25분만에 T1을 격파하고 2세트를 끝냈다. 한화생명은 2:0 승리를 가져가며 시즌 3승을 달성,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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