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팅 매트
원래는 위에 대고 자르라고 나온 두꺼운 고무재질 매트인데
1. 두꺼운 고무라 얇은 장패드보다 사이드 뜨는 거 없이 더 착 달라붙고 안 미끄러짐
2. 위에 둔 물건도 잘 안 미끄러짐
3. 묘하게 저 커팅 패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음
4. 언젠가 쓰다보면 뭐 자를 일이 있겠지 하는 믿음
등등의 이유로 뭐 딱히 자주 칼 쓸 일이 없어도 장패드 대신 사용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음 ㅋㅋㅋ





커팅 매트
원래는 위에 대고 자르라고 나온 두꺼운 고무재질 매트인데
1. 두꺼운 고무라 얇은 장패드보다 사이드 뜨는 거 없이 더 착 달라붙고 안 미끄러짐
2. 위에 둔 물건도 잘 안 미끄러짐
3. 묘하게 저 커팅 패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음
4. 언젠가 쓰다보면 뭐 자를 일이 있겠지 하는 믿음
등등의 이유로 뭐 딱히 자주 칼 쓸 일이 없어도 장패드 대신 사용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