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타고
(로마 라이벌로 번성했던 해상무역도시)


장안
당나라 전성기시절 인구 100만이 넘었다는 국제도시


바그다드
중세시대 전세계 최대도시를 두고 당나라 장안과 다퉜다는 이슬람제국 수도
(당시 서유럽은 인구 10만넘는 도시도 거의 없었던 낙후지역)
역시 인구 100만에 육박하는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져있음






로마
당시 지구 대부분의 문명이 이제 막 청동기에서 철기로 진입하던 시절임
진지하게 외계인 문명설 의심받는 이유


콘스탄티노플
로마 멸망후에도 그 후계자를 자처했던 비잔틴제국 수도이자 중세유럽 최대 도시
인구 50만 추정

에도
한적한 시골 어촌이었다가 에도시대부터 인구 100만에 육박하는 신도시로 성장
그 후 도쿄로 이름을 바꿔서 현재까지 일본의 수도



한양
이미 고려시대부터 top3 도시(개성, 평양, 서울)로 대우받았고
서울로 수도 옮기자는 논의도 잊을만하면 거론됐던 대도시였음
도시가 가장 번창했던 조선 후기에는 인구가 20만명을 넘어갔던 대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