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철수 "헌법 배신한 자들은 이재명에 필패"…김문수·홍준표·오세훈 저격
18,824 9
2025.04.12 11:40
18,824 9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2일 "헌법 가치를 배신한 자들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이재명에게 이길 수도 없다"며 다른 국민의힘 후보들을 저격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헌법을 배신한 자들은 범죄혐의자 이재명에게 필패'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김문수 전 장관, 홍준표 전 시장은 탄핵을 끝까지 반대하며 권력의 헌정 파괴를 사실상 옹호했다"며 "이는 헌법 수호의 책무를 스스로 저버린 행위이자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오세훈 시장은 더욱 비겁했다. 초기에는 탄핵의 필요성을 시사했지만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 곧 입장을 흐리며 애매하게 선회했다"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모습은 없었고 기회주의적 계산만이 보였다"고 했다.

안 의원은 "이런 사람들이 이재명을 심판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명분 없는 위선"이라며 "헌법 가치를 배신한 자들이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이재명에게 이길 수도 없다"고 했다.

또 "저는 탄핵에 찬성했다.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헌법 수호의 책임을 다했다"며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 헌정질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국민 앞에 홀로 당당히 섰다"고 했다.

안 의원은 ""누가 헌법을 지켰고 누가 헌법을 외면했는지 국민은 모두 기억하고 있다. 역사는 분명히 기록할 것"이라며 "헌법을 배신한 자들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s://naver.me/xgN3TpgW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3 03.25 11,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641 기사/뉴스 "트럼프가 자랑한 '이란 선물'은 일부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허용" 14:01 40
3033640 이슈 [속보] 주한 이란 대사 "한국은 비적대 국가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 +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안전…사전 합의 필요” 2 14:00 213
3033639 이슈 김병현이 신호 걸리면 했던 행동 14:00 149
3033638 기사/뉴스 추경호 "계엄 협조 안 해"…CCTV엔 그날 모습 고스란히 1 14:00 65
3033637 이슈 10년만에 가인한테 사과하는 서인영 13:59 390
3033636 이슈 [속보] 모사드 “중국이 이란에 무기지원 하려고 시도 중, 엄중경고” 6 13:57 313
3033635 이슈 넷플릭스 판권 판매로 손해 상당 부문 만회했다는 영화 <휴민트> 18 13:57 765
3033634 이슈 미국인들한테 식스세븐 당해버린 방탄 5 13:57 690
3033633 기사/뉴스 대만서도 '비닐봉지 품귀'…"원자재가격 상승·일부고객 사재기" 2 13:56 169
3033632 이슈 한 게이머의 잔혹한 실험 5 13:55 704
3033631 기사/뉴스 [단독] 음주운전하다 부녀 들이받고 도주‥알고 봤더니 수배 중 5 13:54 420
3033630 기사/뉴스 [단독] "나프타 끊기면 수술·항암도 차질"… 정부·수액 3사 '수급 비상' 대응 21 13:53 1,278
3033629 유머 어그로에 꽤나 재능있는 VT 공식 트위터 담당자.jpg 5 13:52 519
3033628 유머 이상한 자세로 점프하는 고양이 7 13:51 285
3033627 기사/뉴스 [공식] “〉_〈♥”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도깨비’ 10주년 뭉친다 2 13:51 630
3033626 유머 무언가 시작할때 들으면 좋을 음악 나는 할 수 있다!!!!! 13:51 176
3033625 기사/뉴스 [단독]경찰,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불송치···고발인 “피의자 조사도 안 해” 5 13:50 200
3033624 기사/뉴스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2 13:50 795
3033623 기사/뉴스 “넌 남자도 아녀”…기자 노려본 박왕열, 취재할 땐 “죽일 거야” 협박 6 13:49 542
3033622 정보 (NBS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 부정 22%, 세부지표 5 13:49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