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이해인에게 ‘구독자 100만 명’을 인증하는 ‘골드 버튼’은 없다. 이유는 섹시 콘셉트 때문이었다. 속옷, 비키니만 입고 피아노를 치는 등의 모습이 선정적으로 비춰지면서 유튜브 측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것. 이에 이해인은 앞서 한 예능에서 1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했지만 수익 창출이 되지 않아 수입은 ‘0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OSEN과 만난 이해인은 여전히 유튜브를 통한 수익은 ‘0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진격의 언니들’ 출연, ‘커플팰리스’ 출연 후 (제 상황이) 크게 변했다기보다는 꾸준히 피아노를 치면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스케치 코미디가 붐이어서 저는 거기에 섹시를 한 스푼 얹어서 1년 정도 진행했고, 그게 잘 됐다. 섹시를 얹은 스케치 코미디로 1등을 해보자 싶어서 활동하다 지금은 중단한 상태다. 이것도 조금은 수위가 높아서 피아노 콘텐츠처럼 유튜브 측에서 제재하는 부분이 있어 힘이 좀 빠지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04/10/WVKT33TMBWVUSEWUAUR4LANVRI/
그럼 수익 창출이 안되는구나 첨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