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시청자들 울린 그때 그 드라마 우영우 장면
6,941 54
2025.04.11 22:16
6,941 54

https://twitter.com/ckeck_kdrama/status/1547212236514398208





- 쟤 로스쿨 때 별명이 뭐였는지 아세요? '어일우’였어요. 어차피 일등은 우영우.

WiVxW




- 나는 걔 보면 괴로워요. 어설픈 모습이 안쓰러워 도와주다 보면 정작 걔는 일등하고, 나는 뒤쳐지고…학교 때나 여기서나 똑같네요.
kmUio




- 그러니깐 도와주지 마요. 나보다 강한 사람을 왜 도와줘.
pgGul



권민우는 수연이에게 도와주지 말라고 함



- 저러고 있는데 어떻게 안도와줘요?!
SPqwt
nVaCk



- 그럼 도와주시던가요.
ZxZrq



수연이도 권민우처럼 지나쳐 나가다
sgdUj



다시 돌아와 영우를 도와줌
UiBra




남들에게 착한척 한다 소리 들어도, 영우를 돕다가 자신의 성적이 떨어져도 수연이는 결국 영우를 도왔음





영우는 물병 따기를 힘들어하는데
EmMvT

(소근육 사용에 미숙한게 자폐 스펙트럼 증상 중 하나라고 함)



수연이는 처음부터 도와주는게 아니라 지켜보다가 안되면 도와줌
DocQZ
jEndM
wtTxh



- 우영우 괜찮아?
JbboE


자신도 무섭지만 항상 영우를 먼저 보호해줬고




- 우영우 밥 먹었어?
VxoNX


매번 밥을 먹었는지 , 끼니를 물어봤음




비록 영우가 먼저 밥을 먹었는지 물어봐주지 않고, 하나뿐인 친구가 동그라미라고 해서 서운했지만 영우에게 티를 내지 않음
YvOam




그런 수연이한테 영우는 봄날의 햇살이라고 말하는데



- 너는… 봄날의 햇살같아.
QlwBV



- ...어?
NWmSf



영우의 대답에 놀란 수연이




- 로스쿨 다닐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어. 너는 나한테 강의실의 위치와 휴강 정보와 바뀐 시간표를 알려주고
AFNNZ



- 동기들이 나를 놀리거나 속이거나 따돌리지 못하게 노력해.
PKjQQ



- 지금도 너는 내 물병을 열어주고, 다음에 구내식당에 또 김밥이 나오면 나한테 알려주겠다고 해.

너는 밝고 따뜻하고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DvaVN



-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야.
KNbjD



자신이 로스쿨 시절 뒤에서 애썼던거를 영우가 모를줄 알았는데, 사실 영우는 모든걸 다 알고 있었음 ㅠㅠ 그리고 그걸 알아준 영우에게 감동 받은 수연이
LKHro





목록 스크랩 (1)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0:06 3,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4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03:31 151
3025513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19 03:22 1,013
3025512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4 03:04 865
3025511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4 03:03 758
3025510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300
3025509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4 02:50 1,202
3025508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18 02:45 1,693
3025507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006
3025506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2 02:35 288
3025505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5 02:34 940
3025504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3 02:26 3,645
3025503 이슈 오스카 무대에서 중단된 수상소감 백스테이지에서 완성되다 1 02:23 764
3025502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1,443
3025501 유머 베일에 쌓인 헐리우드 배우 2 02:21 1,142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4 02:20 1,258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5 02:07 1,818
3025498 이슈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11 02:06 1,614
3025497 유머 15살 언니와 갓 태어난 동생의 첫 만남 4 02:05 1,302
3025496 이슈 내트친들사이(나 포함 2명)에서 유명한 닭강정 14 02:04 1,580
3025495 이슈 맨 앞의 경호원은 뒤로 걸을까 나루토달리기자세로 걸을까 4 02:02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