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경찰서는 지난달 14일 밤 이천시 창천동 집에서 "자주 외박을 일삼는다"며 흉기를 들고 중학생 딸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딸의 연락을 받고 집 앞으로 찾아온 딸의 친구 세 명도 수건으로 감싼 흉기로 위협한 걸로 조사됐습니다.남성은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고, 이전에도 수차례 가정보호 사건으로 송치된 바 있습니다.백승우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7720?sid=102
경기 이천경찰서는 지난달 14일 밤 이천시 창천동 집에서 "자주 외박을 일삼는다"며 흉기를 들고 중학생 딸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딸의 연락을 받고 집 앞으로 찾아온 딸의 친구 세 명도 수건으로 감싼 흉기로 위협한 걸로 조사됐습니다.남성은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고, 이전에도 수차례 가정보호 사건으로 송치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