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문] 강지영 아나, JTBC 퇴사 소감…"돌아보니 14년 지나, 설렘+두려움 속 나아가겠다"
21,642 8
2025.04.11 19:23
21,642 8

bYxLDs

강지영은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 공개채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그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JTBC '뉴스룸', '차이나는 클라스', '썰전 라이브', '극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 JTBC에 사직서를 제출한 강지영은 이날 퇴사 처리가 완료됐다.

 

다음은 강지영 아나운서 글 전문


이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돌아보니, 어느덧 14년이 지났네요.

2011년 개국부터 지금의 JTBC가 있기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또 든든했습니다.

정말 해마다 각기 다른 빛깔로 채워진, 다채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더 큰 바다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심에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씩씩하게 또 한 걸음 나아가 보려 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웃으며 건승을 빌어주신, 따뜻한 환송의 인사를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3931686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85 03:28 6,0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1,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1,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178 이슈 이란뉴스트위터가 트럼프를 비웃음 21:04 78
3035177 이슈 하츠투하츠 이안 캐치캐치 21:04 81
3035176 이슈 53,000원에 주문한 태국 게살 볶음밥 1 21:01 664
3035175 이슈 차원이 다른 젠더리빌.. 4 21:01 775
3035174 기사/뉴스 [심층 분석] ‘신천 캐리어 사건' 딸은 왜 무기력했나…침묵의 방관인가, 처절한 생존인가? 1 21:00 197
3035173 기사/뉴스 [영상] "트럼프보다 차라리 시진핑"…'글로벌 지지율' 중국이 미국 앞서 22 20:57 308
3035172 이슈 82MAJOR(82메이저) 5TH MINI ALBUM [FEELM] ♥ SCHEDULER 20:54 88
3035171 기사/뉴스 ‘이란 날려버린다’는 트럼프에…중·러 “즉각 휴전” 촉구 1 20:54 398
3035170 정치 [단독]與, '충북지사 경선 패배' 노영민 재심 신청 10 20:54 368
3035169 기사/뉴스 [단독]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가해자 반성 없이 노래 발매" 54 20:48 4,012
3035168 이슈 한 미군 장군이 1945년에 쓴 일기 7 20:48 1,526
3035167 이슈 [보검매직컬] 다인이가 준 팔찌 잃어버려서 쓰레기통 뒤지는 이상이 23 20:46 1,717
3035166 유머 팝업스토어에서 물건사고 자기 포카 받은 태연 1 20:45 892
3035165 이슈 [MiiWAN 미완소년] 未 그리고 美 너머의 完을 향해 20:45 104
3035164 팁/유용/추천 원덬이 살면서 비슷한 계기로 노래를 듣게 될 일이 또 없을 듯한 아이돌그룹😂🤣 10 20:45 1,529
3035163 유머 진짜 금잔디 된 것 같아 북쪽에 집착광공 중동에 석유부자 10 20:45 1,689
3035162 유머 외국 힐링계정이 올린 꽃사진에 달린 충격적인 인용 34 20:44 3,635
3035161 이슈 Google Gemini | 김연아의 발레 도전 l '죽음의 무도' Full 5 20:44 643
3035160 유머 멤버 알엠의 아련 터지는 편지에 방탄소년단 지민 답장.. 25 20:44 1,626
3035159 이슈 라라의 스타일기 마스코트 키링.jpg 2 20:44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