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재판+활동 중단’ 뉴진스 “하나도 힘들지 않아”
13,541 46
2025.04.11 15:38
13,541 46

jNosGc



뉴진스는 4월 11일 소셜미디어에 "the sun will shine again(태양은 다시 빛날 것)"이라는 글귀를 배경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뉴진스는 팬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었다며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 지 겁이 날때도 있어.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요"라며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어"라고 전했다.

또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린 하나도 힘들지 않아"라고 강조하며 "매일 매일 밥 잘 먹고 잘 자고 음악도 많이 듣고 가족이랑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 그리고 버니즈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소송에 집중하고 있다.

다음은 뉴진스 글 전문

안녕 버니즈

버니즈들이 보내준 편지 받았어요!!
감동~ 날 울렸어ㅠㅠ
편지 한장한장이 소중한만큼 매일 빠짐 없이 읽고 있어요.
EVERY LETTER FEELS SO HEARTFELT AND MEANINGFUL THANK YOU SO SO MUCH!!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그리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서 울지 않을 수 없잖아ㅠㅠ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 지 겁이 날때도 있어!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요.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어. 지금 너무나 많이 버니즈와 얘기하고 싶었어. 그래서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되어요. 버니즈가 편지를 쓰는 모습을 상상 하면서 편지를 읽거든. 그럼 버니즈가 내앞에 앉아 직접 얘기하는 것처럼 그 마음이 느껴지고 버니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신기해!

버니즈도 알잖아 나는 나를 잘 모르고 나의 감정을 잘 모를 때가 있어. 요즘 내 감정을 더 많이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거든. 그런데 버니즈가 쓴 편지를 읽으면 내 마음이 풍부해지고 나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게 돼. 고마워요 버니즈. 사랑하는 버니즈.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린 하나도 힘들지 않아!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버니즈가 들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노래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수 있는 시간이 올거야!

매일 매일 밥 잘 먹고 잘 자고 음악도 많이 듣고 가족이랑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 그리고 버니즈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 .

그러니까 버니즈도 건강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버니즈.
YOU'RE MY UNIVERSE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4246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67 05.11 23,5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9,8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285 이슈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 생전 마지막 무대 영상 (리마스터링 버전) 03:32 9
3066284 유머 비랑 챌린지하는데 춤선 안밀리는 이채연.jpg 03:12 324
3066283 유머 멤버들한테 억까당하는 리더 남돌..jpg 1 02:52 1,039
3066282 유머 와씨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 31 02:34 2,968
3066281 유머 거북이 빙고/거북이 비행기/티아라 롤리폴리 보카로커버.ytb 1 02:32 188
3066280 이슈 엄마 삼성전자 수익률 366%임 걍 입 다물어야됨 난 아무것도 모름 1 02:22 2,188
3066279 유머 서울시민의 대한민국 요약 15 02:20 2,300
3066278 이슈 대만에 가면 있다는 특이한 홈마 4 02:17 2,012
3066277 이슈 나 여자아이들 우정, 추억 이런거에 약하니까 이런짓하지말라고 아 울거같애........ 2 02:15 1,145
3066276 이슈 원덬이가 즐겨 보는 연예인들 레전드 먹방 3 02:07 1,127
3066275 이슈 아주 감명깊은 야구 경기를 본듯한 가나디 작가 신작 6 02:02 1,742
3066274 유머 국립부경대 축제에서 야르사건..jpg 02:01 1,660
3066273 이슈 띠동갑 연하남이랑 소개팅하는 홍진경.jpg 13 01:51 3,425
3066272 이슈 귀여니가 중국에서도 유행이었어?.twt 18 01:49 1,937
3066271 이슈 ㄹㅈㄷ 감다살이라는 말 나오는 빌리 WORK 수트 버전 안무 영상.ytb 8 01:49 866
3066270 기사/뉴스 "10대 때 가족에 성폭력 당했다"…태국 '싱하 맥주' 재벌 4세 폭로 3 01:47 1,950
3066269 이슈 지금 2주째 유튜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중인 것 2 01:46 2,216
3066268 유머 다들 속았는데 사실 최유정이 지어낸 키티목소리 1 01:42 1,071
3066267 이슈 민경 인스타 승용 댓.jpg 5 01:34 2,526
3066266 기사/뉴스 애니 '루팡 3세' OST 작곡한 오노 유지, 84세 나이로 별세  01:26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