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텔레그램서 연예인 딥페이크방 운영한 남성들 ‘구속’
23,892 9
2025.04.11 14:12
23,892 9

https://m.youtu.be/ElT2iI0crKY?si=sl8dcW0LdKx-bHnG


텔레그램서 연예인 딥페이크방 운영한 남성들 ‘구속’

배지현2025. 4. 11. 12:41


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두운 방 안으로 경찰이 들이닥치고,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합니다.


["허위 영상물 유포하신 혐의예요. 이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가 된 거고."]


컴퓨터 앞에 선 30대 남성 B 씨의 양손에도 수갑이 채워집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텔레그램 상에서 연예인 딥페이크방을 운영한 이들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구속된 A 씨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딴 딥페이크 방을 운영하며 여성 연예인을 대상으로 성적 허위영상물 천 백여개를 만들어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텔레그램에서 여성 아이돌 그룹 등 연예인을 대상으로 성적 허위 영상, 이른바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해 유포한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딥페이크 방 운영자 23명을 검거해 1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딥페이크 방은 특정 아이돌 그룹 열성팬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관리됐고, 최대 회원수는 140여명에 이른 거로 알려졌습니다.


회원들은 연예인 팬사인회 현장에 직접 방문해 음란 사진을 찍어 인증하거나, 아이돌 그룹 멤버의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가지고 있었던 거로 확인됐습니다.


촬영기자:박준영/영상편집:김철/화면제공:경기북부경찰청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배지현 기자 (veteran@kbs.co.kr)


딥페이크 수요자가 찐팬들이었고 팬싸까지 다니는 사람들이었다고..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88 05.18 18,764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8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619 정보 토스 행퀴 10:01 117
3071618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0:01 21
307161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야옹 10:00 153
3071616 기사/뉴스 '5·18 탱크데이' 논란…이마트그룹 오월단체 찾아 공식 사과 2 10:00 294
3071615 이슈 5월 2주차 TV-OTT 드라마 & 출연자 화제성 1 09:59 143
3071614 기사/뉴스 [단독] ‘시속 30㎞ 스쿨존’ 24시간 규제 풀린다 2 09:58 186
3071613 이슈 중증장애아동시설에 급식봉사 중인 임영웅 팬들의 어린이날 급식 메뉴.jpg 3 09:58 307
3071612 기사/뉴스 '조진웅 소년범' 보도가 소년법 위반?...기자들 '무혐의' 처분 09:58 82
3071611 이슈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40 09:56 2,271
3071610 이슈  (분노주의) 씨랜드 원장 일가의 최근 근황(씨랜드 참사 부지 옆에서 카페 운영중) 5 09:56 626
3071609 기사/뉴스 "고소하라, 2부 갈 것"…MC몽, 중견 가수 실명 거론 '불법 도박단' 폭로 09:55 374
3071608 유머 캐나다 사람들이 미터법 쓰는 법.jpg 1 09:53 571
3071607 기사/뉴스 '멸공과 탱크데이'…조직은 오너의 언어를 닮는다 12 09:53 938
3071606 정치 라팍 매진은 대구 경제 위기의 증거?…대구시장 선거전에 삼성 '구자욱' 이름 등장한 사연 5 09:51 292
3071605 이슈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20억대 실거래 5 09:51 977
3071604 정치 후보 3명 중 1명은 전과자…'음주운전' 가장 많았다 1 09:50 95
3071603 이슈 립밤은 약하고 스테로이드는 두렵고…동화약품 ‘큐립’, TV 광고 없이 ‘돌풍’ [중기+] 9 09:49 1,178
3071602 기사/뉴스 "유통기한 긴 것만 쏙쏙"…무인 빵집 털어간 '비닐 복면' 도둑 7 09:49 1,053
3071601 이슈 우울증 언니 때문에 화병 생길거같음 24 09:49 1,927
3071600 이슈 있지 (ITZY) 모토 안무에서 반응 좋은 부분 4 09:48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