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퇴한다고 단독기사까지 뜨는 월급쟁이
8,757 31
2025.04.11 13:44
8,757 31

바로 삼성증권 강정구 수석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은퇴한다고 단독기사가 뜨는 직장인이라니,,

(정년퇴직은 내년 초 였는데 땡겨서 은퇴)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사람들이 더 많은 이 직장인이 뭐라고..? 할 수 있지만

 

삼성증권에서 대표이사, 사장보다 더 많은 성과급 받는 증권가의 연봉킹으로 업계에선 나름 유명하심

 

 

fwpasu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받은 월급+성과급만 347억원

 

그 전은 아마 연 5억원 이상의 급여를 받는 '직원'에 대하여 공시하라고 하지않아서 모르는것같고

18년도 이후 공시된 것만 따졌을때 347억원

 

작년에 93억원 수령함

 

 

 △2018년 16억2300만원

△2019년 20억2100만원

△2020년 55억3900만원

△2021년 68억5500만원

△2022년 36억9400만원

△2023년 56억9400만원

△2024년 93억2400만원

 

 

OHNfaR

이런식으로 공시가 되는데

대표, 前부사장(이분은 퇴직금포함)보다 더많이 받음

 

 

yROzGA
 

작년까지 서초 삼성타운금융센터에서 PB지점장으로 근무했다고 하고

더 자세하게 나온 예전 기사 있길래 퍼옴

 

 

 

강 지점장은 수십조원의 고객 자산을 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으로는 초고액자산가는 물론 대기업 임원, 대기업·중견기업 오너가 등이 포진돼 있다. 20년 넘게 PB를 하면서 쌓아온 고객 네트워크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주요 임원들도 그의 고객들이다. 한달에 2번가량 만나는 핵심 고객과는 자금운용은 물론 자녀교육, 문화생활 등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강 지점장은 이름만 들어도 아는 회사 오너가부터 임원들까지 관리하고 있다"며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하면서 굴리는 자산규모가 큰 폭 불었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 자산을 굴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수수료 수익으로 회사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 리테일위탁매매와 주식을 비롯한 금융상품매매, 금융자문 수수료로 수익을 올렸다. 투자은행(IB) 주관 수수료 수입도 올린 것으로 추산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그의 고객들인 기업 오너일가의 자금조달과 매각 작업 등을 삼성증권 IB사업부와 연결한 경우가 적잖다"며 "이에 따라 적잖은 수수료 수입도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운용자산 포트폴리오는 베일에 쌓여 있다. 주로 국내외 유망기업 주식 등의 투자를 제안하면서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강 지점장은 언론은 물론 내부 직원들도 접촉을 꺼려 한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2)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92 02.02 45,7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3,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1,2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6,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124 기사/뉴스 공공기관의 치졸한 '꼼수'‥李대통령 경고도 무시했나 20:49 82
2981123 유머 [국내축구] 경기 직전에 파스타or 영국 음식만 찾던 린가드는 결국 🍚 20:49 175
2981122 이슈 오늘자 백호 수료식 왔다는 뉴이스트 멤버 20:48 156
2981121 이슈 너무 성의없이 찍었다는 반응도 나왔던 배드 버니 앨범(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수상작) 커버의 의미 1 20:48 187
2981120 기사/뉴스 “BTS 보려면 ‘150만원’ 내라” 발칵 뒤집힌 부산…결국, 특단의 대책 1 20:48 250
2981119 이슈 어느날 강원도민은 궁금해졌다... 강원도 산 존나 많아 ㅡㅡ 이거보다 산 많은동네가 있을까?(산맥ver) 4 20:47 112
2981118 이슈 에이벡스에서 역대급으로 밀어줬던 여자 솔로가수.jpg 3 20:47 215
2981117 기사/뉴스 "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대통령에 소송 32 20:44 1,341
2981116 이슈 날것 그대로의 폰카로 찍은 키키 '404 (New Era)' 연습영상 1 20:43 155
2981115 유머 몸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강동호(백호) 20:43 98
2981114 기사/뉴스 "尹 체포 협조하라" 장교에 표창‥모든 부대에서 '전두환 사진' 뗀다 13 20:42 359
2981113 이슈 다주택 해봤자 얼마나 다주택자라고.. 참나 36 20:42 1,848
2981112 이슈 귀여워서 구글맵 5점 등록된 고양이 8 20:40 916
2981111 이슈 레이 취향 총집합이라는 아이브 레이 생파 라이브.twt 2 20:40 457
2981110 이슈 난진짜 돈아끼는법을 모름 잔액 0원이 돼야지만 소비를 멈춤.twt 8 20:39 1,152
2981109 기사/뉴스 "위안부는 매춘" 또 '망언폭격'하더니‥"모욕당했다" 대통령 고소 9 20:38 731
2981108 이슈 역대급으로 홍보 안되고 분위기 안 난다는 이번 동계올림픽 15 20:37 1,601
2981107 이슈 당시 서울 시내가 텅 비고 직장에서는 야근과 회식이 중단되고 검도배우기 신드롬 일으켰다는 드라마 4 20:37 1,601
2981106 이슈 브리저튼 시즌4에 등장하는 한국계 배우들 4 20:37 1,744
2981105 이슈 ??:우리 와이프 애 낳은 썰이 내가 봤을 땐 최고임. 와이프 출산 예정일 3일 남기고 공무원 7급 시험치는데.. 11 20:37 2,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