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퇴사가 뭐, 나 Z세대야"
14,607 6
2025.04.11 13:12
14,607 6

진학사 캐치, Z세대 취준생 2191명 대상 설문
Z세대 10명 중 6명, '전통적 은퇴'보다 '마이크로 은퇴'
여행, 취미, 자기계발 등...주도적인 삶 설계하길 원해

 

진학사 캐치 제공.

 

 

[파이낸셜뉴스] Z세대는 은퇴를 인생 마지막 단계로 미루는 '전통적 은퇴'(35%)보다, 퇴사나 휴직을 통해 중간휴식기를 갖는 '마이크로 은퇴'(65%)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마이크로 은퇴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행'이었다.

 

11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Z세대 구직자 219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실제 마이크로 은퇴를 시도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60%가 '시도하고 싶다'고 답했고, '잘 모르겠다'는 30%, '시도하고 싶지 않다'는 10%였다.

 

마이크로 은퇴를 시도하고 싶은 이유로는 '국내외 여행'이 50%로 가장 많았다. 이어 '취미생활'(15%), '휴식 및 건강 회복'(11%) 순이었다. 이외에도 △자기계발(8%) △커리어 전환(6%) △새로운 경제활동(5%) △가족·친구와의 시간(4%) 등이 있었다.

 

반면, 시도하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이들의 경우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공백'(32%)을 꼽았다. 이어 '경력 단절 우려'(30%), '커리어 정체기'(17%)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장기 계획 차질(14%) △사회적 인식 부담(5%) 순으로 나타났다.

 

'언제쯤 시도할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는 '언제든 필요할 때'가 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1년 뒤'(20%), '5년 뒤'(17%), '3년 뒤'(15%) 순이었으며, 이외에도 △10년 뒤(10%) △2년 뒤(9%) △7년 뒤(4%) 등의 응답이 있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3466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4,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120 이슈 장례식 옆 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1 19:48 226
3025119 유머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 1 19:47 283
3025118 이슈 세계 각국에서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시켜봤던 유명한 노래들 19:47 49
3025117 기사/뉴스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 11 19:46 326
3025116 이슈 AmbiO (엠비오) [Boys be Ambitious] 'SHOWTIME' M/V 19:46 9
3025115 이슈 임성한 만두타령 19:45 76
3025114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8 19:45 478
3025113 유머 딸이 걱정된 엄마의 카톡 19:45 257
3025112 이슈 음율 (UmYull) - '바람잡이 (Wind;Decoy)' MV 19:44 22
3025111 기사/뉴스 “사기 징역형에 하늘 무너졌지만 남편·네 살 딸 아빠니까…함께 낙인·편견 지워낼 것” 4 19:44 401
3025110 이슈 나 예전에 이렇게 주는 알바 언니 있는 곳에서 초코쿠키프라페 소녀로 불릴정도로 정말 매일 평일 오후 8시마다 갔는데 알바 바뀌고 휘핑 개 코딱지만큼 줘서 안가기 시작함.. 주말에 친구들이랑 한번 갔는데 그때 사장님이 나보자마자 초코쿠키소녀야! 휘핑많이 줄게 다시 와주라😭 3 19:44 633
3025109 이슈 군대 공백기가 안 느껴지는 남돌 19:43 564
3025108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현직 경찰의 추악한 민낯 5 19:43 381
3025107 이슈 마리오에서 나올 비주얼이 아니라 진심 당황함 7 19:42 689
3025106 유머 10년만에 라라랜드 재촬영한 라이언 고슬링 3 19:42 696
3025105 이슈 달팽이 밥 내 밥 10 19:40 661
3025104 이슈 일본 법원 “‘여성 불임수술 금지법’, 자기결정권 침해 아냐” ▶자기몸의 선택권을 왜 남한테 쥐어줌???? 미친 거 아님????? 5 19:40 385
3025103 기사/뉴스 “라스보다 1억”…신정환, 방송 복귀 대신 ‘현실 선택’ 3 19:40 889
3025102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15위 안에서 몇개나 봤는지 얘기해보는 글 95 19:40 950
3025101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4 19:39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