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는 관저 안에서 산책하는 걸 즐겼다고 합니다.
하루는 기동타격대의 방탄 기갑 차량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55경비단 전역자 : 그 차를 자기가 운전해 볼 수 있냐…]
군 면허가 없으면 운전할 수 없어서 옆자리에 타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55경비단 전역자 : 간부가 대신 운전하면서 관저로 한 번 드라이브했던 일도 있었고요.]그 뒤 병사들에겐 새로운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55경비단 전역자 : 그 일이 있고 나서, 그 차에 관해서 설명할 수 있게 제원 같은 것도 다 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