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는 현지시간 8일 새벽 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 있는 제트세트 클럽의 지붕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유명 가수의 공연이 진행 중이었으며, 5백 명에서 1천 명가량이 인원이 내부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트세트 클럽은 국내외 아티스트와 유명 인사가 모이는 파티가 수시로 열려서 '엔터테인먼트 성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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