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살 아이 학대 살해한 태권도 관장이 한 짓 (사진주의)
97,047 750
2025.04.10 15:13
97,047 750

DUJYPc

4살 몸집 작은 아이는 관장 손에 끌려 나옵니다.

 

아무렇게나 잡아 당기자 다른 아이와 부딪힙니다.

 

 

PPMuUx

아이 이름은 최이안.



GNWwzy

KBRznU

키 101cm에 몸무게 14kg, 또래보다 작고 약했습니다.



GEvZPd

 

이안이는 관장 최 씨를 올려다보며 말을 건넸습니다. 최 씨는 손바닥으로 이런 아이 머리를 여러 차례 때렸습니다.

 

벽에 세운 매트로 밀고 가더니 번쩍 던져 매답니다.

 

PgWmeQ
이안이가 못 버티고 떨어지자 이번에는 거꾸로 매달았습니다.

 

또 떨어진 이안이, 최 씨는 그대로 들어 쌓아 둔 매트 위에 올렸습니다. 체념했는지 힘이 빠졌는지 아이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cTepWI
최 씨는 이런 이안이를 돌돌 말아 세워 놓은 매트 구멍에 거꾸로 집어 넣습니다

 

축 늘어진 허벅지를 다시 잡아 쑤셔 넣고 엉덩이를 못질하듯 내려칩니다. 이안이는 저항하지 못했습니다.

 

 

NKaZsi

움직일 수도 숨을 쉴 수도 없게 된 아이는 발버둥 치기 시작했습니다. 매트 사이 공간은 20cm가 채 안 됐습니다.

UmHvxS

도장 안 아이들은 자꾸만 매트를 쳐다봤습니다. 이 때 쯤 이안이는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고 있었습니다.



HEoBjb

어느 순간 이안이 목소리가 잦아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리는 늘어졌고. 태권도장 사범 이 모 씨는 다리를 당겼다 폈다 할 뿐입니다.

qJjpxt
매트 옆에 기대 있다가 물구나무서고 장난칩니다.

 


IGiiVR

hmmsiT

zTTlpY

이안이는 점점 아래로 사라져 갑니다. 다리가 완전히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발버둥을 쳤습니다. 사범 이 모 씨는 매트 속을 들여다봤지만 끝내 꺼내지 않습니다.

 


sGNCeg

이안이를 꺼내기까지 27분이 흘렀습니다.

kgDgre

옆에 선 아이들도 놀랐습니다. 뒤늦게 아이를 안고 뛰었지만 늦었습니다.

oOZnAO

사인은 '저산소성 뇌 손상'이었습니다.

kVAMDj

문제의 태권도장 관장은 사건 직후 지금 보신 CCTV부터 삭제했습니다. 그리고는 '숨진 아이를 평소 아꼈고 장난으로 그런 것뿐'이었다 주장하기 시작했고, 재판 중인 지금도 이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이가 숨진 게 부모 때문이란 주장까지 하고 있는데, 저희 취재진이 유족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JJgJjb
DcGJIS

hCWkvp

관장 측은 "다른 아이들도 수없이 매트에 넣었다. 장난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학대로 사망한 게 아니라 연명 치료를 중단해서 숨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dBfhH

엄마는 한동안 싸움을 이어가야 합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22667

목록 스크랩 (1)
댓글 7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30 00:05 1,2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1,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726 이슈 스띵5(기묘한이야기) 맥스 등장씬 리액션.ytb 02:11 19
2975725 이슈 방금 야덬 개충격먹은 명탐정코난 에피소드.x 02:11 37
2975724 정보 다음주 틈만나면 게스트 조인성x박해준x박정민 02:07 99
2975723 이슈 실시간 트럼프랑 손잡은 니키 미나즈 3 02:06 381
2975722 유머 🇨🇳🇨🇦 잡도리 써도돼?(유머) 02:04 137
2975721 유머 억울상 아깽이라 입양가겠냐 걱정했는데 좋은 가족 만남 13 01:55 1,427
2975720 이슈 여친짤 재질의 이주빈 인스타 사진들 01:53 625
2975719 이슈 입사한 지 3주 된 신입사원이 친구 장례식 못 가게 해서 회사 그만둠 68 01:40 4,033
2975718 기사/뉴스 美재무 "한국이 의회서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합의 없는 것" 9 01:36 888
2975717 이슈 애니 오프닝 타이업 들어간 아일릿... 4 01:35 514
2975716 이슈 밤마다 폰보다 실명까지..ytb 5 01:35 1,084
2975715 기사/뉴스 트럼프, 무당층 지지율 역대 최저…지지 27% vs 반대 67% 10 01:28 464
2975714 이슈 들을때마다 놀라는 엔믹스 설윤 미친 발성 7 01:28 599
2975713 유머 샘킴: 김풍 원래 냉부 원년멤버랑 놀았는데 손종원으로 갈아탔더라구요... 18 01:26 2,466
2975712 이슈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202 01:22 13,679
2975711 기사/뉴스 열 받으면 항공권부터… MZ의 ‘분노 예약’ 확산 3 01:22 1,400
2975710 이슈 닥스훈트랑 같이 살면 매일 듣는 소리 4 01:20 907
2975709 팁/유용/추천 얘들아 수록곡 맛집 빌리가 드디어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그런 김에 써보는 (((원덬 기준))) ‘이건 진짜 빌리다’ 싶은 진짜배기 빌리 수록곡 추천글!!!!!!!!!!!!! 5 01:19 202
2975708 이슈 당신들은 좀비들의 세상에 갇혔습니다.jpg 49 01:17 1,168
2975707 이슈 헌혈자 줄 세운 '두쫀쿠'…혈액 보유량 '적정' 9 01:15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