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은 1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안 무단 침입. 요즘도 정신 나간 사생팬들이 있다는 게 놀라운데, 벌써 두 번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 번 더 그럴 경우 신상 공개 및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경고했다.
이특은 과거에도 수차례 사생팬들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474115

이특은 1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안 무단 침입. 요즘도 정신 나간 사생팬들이 있다는 게 놀라운데, 벌써 두 번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 번 더 그럴 경우 신상 공개 및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경고했다.
이특은 과거에도 수차례 사생팬들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47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