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방송사를 막론하고 정말 많은 PD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아이돌
17,765 113
2016.12.11 21:38
17,765 113

KYJWW

은 갓세븐 진영 




진영은 이민호의 아역을 연기했다. 극중 허준재(이민호)의 전생과 현생에서의 어린시절 모습으로 등장하는 그는 한복을 입은 채 세화(전지현)의 아역 신은수와 호흡을 맞췄다. 갓세븐 진영의 존재를 모르고 있던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김수현을 닮은 강한 눈매와 매력적인 생김새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은 것.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는 설정에도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줘 호평받았다. 


한 지상파 방송사 드라마 PD는 진영에 대해 “방송사를 막론하고 정말 많은 PD들이 주목하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외모는 물론이고 연기력도 뒷받침 되는 몇 안되는 아이돌 출신 연기자다”라고 극찬했다. 


 사실 진영은 갓세븐으로 데뷔 전 ‘드림하이2’ 조연으로 등장, 연기 활동을 먼저 시작한 5년차 배우다. 그가 짧은 시간 안에 주목받게 된 것도 ‘남자가 사랑할 때’·’드림 나이트’·’사랑하는 은동아’에 차례로 등장하며 차근히 연기 경험을 쌓아온 덕이다. 이렇게 쌓인 연기력은 ‘푸른 바다’를 통해 빛을 발했고 이민호의 아역으로 부족함 없는 존재감까지 발휘하게 됐다.


http://naver.me/xnxC9TAh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짤


image74080.gif

image57ebf.gif

image9aaba.gif

image1fab0.gif

image78b9e.gif

image31f6e.gif

imagebae06.gif


목록 스크랩 (0)
댓글 1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352 00:05 3,7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3,6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4,3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6,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872 유머 정지선 셰프의 짜장면 2시간 불려먹기 14:13 249
2969871 유머 귤쫀쿠 3 14:12 330
2969870 유머 역조공 5월달은 좀 힘들다는 아이돌 5 14:12 645
2969869 유머 첫째랑 둘째가 머리채 잡고 싸우는데 이거 재합사 진행해야게쬬...?ㅠ 1 14:12 382
2969868 이슈 사자가 유괴범으로부터 소녀를 지켜냄 3 14:11 334
2969867 이슈 다이소 AI 어그로 메모지 5 14:10 915
2969866 이슈 현재 역사관 이상하다 말나오는 넷플드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감독 인터뷰 (우익배우) 15 14:08 1,174
2969865 기사/뉴스 [EN:인터뷰②] 넷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 한국 작품에 애정 多"] / 후쿠시 "한국에서 나에 대한 일부 우려의 시선이 있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번 촬영과 협업을 통해 나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특히 한국어와 한국 문화, 콘텐츠를 접하며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 33 14:07 679
2969864 이슈 서바이벌 프로 2회 이상 우승자 16 14:07 1,200
2969863 정치 단식 끝낸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23 14:06 678
2969862 이슈 ‘이사통’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한국 작품에 애정 多” 36 14:05 811
2969861 기사/뉴스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8 14:04 457
2969860 정보 [NOTICE]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개최 안내 61 14:03 1,187
2969859 이슈 18살짜리가 뮤지컬 오디션 보러 온 전설의 시작 6 14:01 1,620
2969858 정보 왜가리가 도시를 떠나지 않는 이유.. 16 14:01 1,259
2969857 기사/뉴스 "차은우, 모친 회사는 페이퍼컴퍼니"…200억 '탈세 혐의'에 입 열었다 8 14:01 2,202
2969856 이슈 비행기에서 옆사람이랑 수다를 떨어본적도 없으신가요? 39 14:01 1,424
2969855 이슈 오늘부로 더이상 안보일거 같은 차은우 관련 드립 13 14:00 3,292
2969854 기사/뉴스 검증은 폼인가…임성근 사태가 드러낸 넷플릭스의 비양심 [연예기자24시] 1 13:59 241
2969853 유머 두바이 초콜렛 퐁듀 1 13:59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