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우여 “선관위, 韓대행 ‘ㅎ’자도 안 꺼내…만약 뜻 있다면 금주 결정해야”
15,998 2
2025.04.10 11:30
15,998 2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덕수 출마론’이 쉽게 잠잠해지지 않는 가운데 국민의힘 황우여 대선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관위는 ‘한(덕수)’자의 ‘ㅎ’도 안 꺼낸다”며 “(이번) 주중에는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10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에서 나오는 ‘한 대행 출마론’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선관위가 말하면) 다른 후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아마 의원 일부가 그런 말을 하는 것 아닌가 추측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4∼15일 당의 후보 등록 기간이 지난 뒤에도 한 대행이 출마할 수 있게 길을 열어두는 등 ‘경선 특례’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은 고려하는 것이 없다”고 밝히는 동시에 “본인으로서도 준비 기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대선) 열차에 빨리 타야 한다. 그래야 당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 위원장은 ‘한 대행을 꽃가마라도 태워 추대해야 하지 않겠냐’는 일각의 의견에 대해선 “선관위에선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정리했다. 한 대행이 출마 의지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대표를 지낸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와의 향후 후보 단일화 가능성과 관련해선 “모든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한꺼번에 하는 것이 좋은데 당 대 당으로는 경선을 치르기가 우리 규정상 어렵다”며 “단일화 문제가 남아 있을 텐데 저희가 잘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양당이 함께 대선 경선을 치르는 것은 당헌·당규상 불가능하지만,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출된 이후 양당 간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뜻으로 짐작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0349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95 00:05 12,6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6,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046 이슈 [당일배송 우리집] 가비 옷 입은 배우 하지원 20:20 130
2957045 기사/뉴스 [속보] 검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2 20:20 61
2957044 이슈 복권 느낌으로 하나씩 사간다는 케이크 1 20:20 252
2957043 유머 서양이 근대화 진행할때 조선은 뭐 했냐는게 웃긴 이유 1 20:20 112
2957042 이슈 두쫀쿠 연합뉴스 등장 1 20:19 103
2957041 유머 아이스크림 먹으려다 실패한 사람.jpg 10 20:16 724
2957040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말의 해 MD 디자인 28 20:16 1,521
2957039 이슈 2012년 이후로 급증한 자살과 우울증 11 20:14 1,221
2957038 이슈 사촌 캐나다 사는데 오늘 길에서 이거봣대 땅얼엇으니까 펭귄처럼걸어라 3 20:13 861
2957037 이슈 스포) 흑백요리사 결승진출자와 호각지세였던 사람.jpg 14 20:13 1,763
2957036 기사/뉴스 특검, '경찰 국회 봉쇄' 관련 녹취 재생 / "와‥씨" 무전하다 터진 탄식, 경찰 녹취 또 '소름' [현장영상] 7 20:13 324
2957035 유머 열심히 굴 파는 오소리 4 20:12 268
2957034 유머 아빠 이게 두쫀쿠야 20:12 718
2957033 기사/뉴스 홧김에 초등생 목덜미 잡아 교실 밖 쫓아낸 교사…"해임 정당" 27 20:11 807
2957032 이슈 원덬이가 주기적으로 찾아보는 김광진 처음 느낌 그대로 LIVE 20:11 94
2957031 유머 문가영이 게임 이겨서 받은 50만원 쿠폰 40만원 부승관 주는 이유 20:10 946
2957030 이슈 최강록 일화 7 20:09 1,217
2957029 이슈 환승연애 규민 해은 제일 슬픈 씬 3개 8 20:09 990
2957028 이슈 천식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스스로 산소 마스크를 들고 있습니다. 3 20:08 1,074
2957027 이슈 뿡순이의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14 20:08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