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국진, '이영자♥' 황동주에 진심어린 조언 "♥강수지, 날 되게 좋아했지만…" (라스)
23,547 14
2025.04.10 09:58
23,547 14
awElfn
' 김국진이 이영자와의 관계 발전을 두고 고민하는 황동주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설렘 급상승 동영상' 특집으로 꾸며져 우희진, 황동주, 오마이걸 미미, 이시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국진은 황동주에게 이영자와의 만남이 이뤄진다면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황동주는 "이야기 한 마디 한 마디가 조심스러운 게, 누나한테 누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엉뚱한 애가 갑자기 하나 나와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 그게 잘못 보이면 저보다 더 많은 상처를 받으시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그래서 좀 조심스러운 게 많다"고 답했다.그는 "제가 누나한테 감사한 부분이 뭐냐면 말 하는 것도 표현도 부족한데 모든 상황에서 저를 배려해주신다. 그게 답답하실 수 있고 '쟤는 뭐지'라고 하실 수 있는데 하나하나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누나가 '오만추'에서도 말씀하신 게 '보여지는 데에서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였다. 누나 없는 자리에서 누나 얘기를 계속 하거나 제 마음을 방송에다가 얘끼하는 건 누나에게 너무 실례같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국진은 "그런 표현을 이영자 씨가 하기 더 어려울 수 있다. 본인이 선배니까 '우리 어떻게 해요;라고 하기 애매할 수도 있다"면서 황동주의 마음이 어떠냐고 되물었다.

유세윤은 "국진이 형도 방송에서 만나서 비슷한 계기로 사랑을 확인한 경우"라고 말했고, 김구라도 "강수지 씨가 적극적으로 한 거다. 맞지 않나. 과정은 모르지만 방송에서 보여지길 강수지 씨가 적극적이었다"고 거들었다.

KyEdjd
강수지의 이름이 언급되자 잠시 고장난 듯 안절부절했던 김국진은 "강수지 씨는 나를 되게 좋아했다"고 부끄러운 듯 입을 열며 "필요한 건 나한테 물어보고 그랬다. 여기에 물어봐도 될걸 나한테 물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사실 내가 먼저 얘기(고백)했다"며 "기다리면 안 되는 거다. 여러가지 복잡한 걸 생각하면 모든 게 풀릴 수 없다. 단순하게 관심있나 하나만 생각하면 된다.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9872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02 00:05 14,4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8,5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1,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4,7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7,0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717 이슈 야르 대체 어디서 온 말인가요 21:13 41
3000716 이슈 애초에 '안노의 졸업'이라는 키워드로 에반게리온을 독해하는 것이 잘못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21:13 11
3000715 이슈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15 복불복 삶의 현장 [체삶의 험현장 특집] l 비티파크 2026 21:12 6
3000714 이슈 오늘의집 사연자 방 진심 2005년 느낌 나고 개웃김 5 21:11 565
3000713 이슈 눈치가 일도 없는 강아지 2 21:10 225
3000712 이슈 아이브 'BANG BANG' 멜론 탑백 1위 + 'BLACKHOLE' 19위 (🔺️7) 피크 6 21:10 134
3000711 이슈 배달 안시킴. 술 안마심. 외식 안함. 담배 안피움. 화장 안함. 옷 안삼. 택시 안탐. 차 없음. 커피 사마시지않음. 7 21:09 858
3000710 기사/뉴스 암수 거북 비율이 1:19…시달린 암컷은 '자발적으로' 절벽에 몸을 던졌다 2 21:09 335
3000709 이슈 테이(TEI) -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 KBS 260213 방송 21:09 46
3000708 이슈 다분히 의도적인 구르가온(인도) vs 서울 vs 마닐라 vs 자카르타.titok 5 21:08 208
3000707 이슈 코스피 붕괴 기사 말고 코스피 x,xxx 돌파 기사를 찾아보자 1 21:08 308
3000706 유머 3월 발매 예정인 실바니안 패밀리 키링🐱 5 21:08 383
3000705 이슈 수려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오늘자 아이브 쇼케이스 안유진 얼굴 6 21:06 536
3000704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재명이네 마을' 그 안엔…'팬덤' 강조한 정청래는 없다 3 21:06 174
3000703 유머 다이소 재료로만 가방 만들기 영상을 본 구독자의 댓글 1 21:06 978
3000702 이슈 백조가 되고 싶은 (안) 미운 오리 새끼 5마리🐥 I #슈퍼아일릿 #EP21 21:05 29
3000701 이슈 편집자님 수요일낮에 또 고치셔야겟다 에궁 21:05 521
3000700 이슈 아ㅅㅂ 친구가 생리대 달라했는데 직원이 생일로 알아들어서 갑자기 생파함 3 21:04 786
3000699 이슈 일본 아이돌이 실력으로 인기모으는 사실상 마지막 세대였던거같은 가수 10 21:02 1,073
3000698 기사/뉴스 “한국 무서워졌다”…온라인 ‘혐한’ 속 국내 거주 동남아인 불안감 호소 47 21:02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