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결혼 3개월 만에 “아내 죽었다” 상주 맡은 남편…장례식장서 긴급체포
9,395 45
2025.04.10 09:08
9,395 45

9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살인 혐의로 남편 서모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서씨는 지난달 13일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채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사건 직후 “퇴근해 집에 와보니 아내가 숨을 쉬지 않았다”며 직접 경찰에 신고했고,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며 아내의 빈소에서 상주 역할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이 9일 JTBC를 통해 공개한 사망 당시 통화에서 서씨는 아내의 죽음을 알린 뒤 ‘무슨일 없었냐’고 묻는 유족에게 “전혀 없었다”, “왜 그런지 알 수가 없다”며 오열했다.

하지만 빈소를 차린 지 하루 만에 서씨는 장례식장에서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경찰 조사 내내 살해 혐의를 부인하던 서씨는 아내가 목 졸린 흔적을 보여주자 범행을 인정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성적인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술에 취해 벌인 우발적 살인”이라고 주장했다.

서씨는 사건 직후 홈캠(가정용카메라) 앱을 지우고, 아내의 휴대폰 유심칩을 빼는 등 사건을 은폐하려는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유가족은 “멀쩡한 딸을 보냈으니까 그(서씨)도 형을 많이 받고 죗값을 치렀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https://naver.me/FXwtTOZh


wxDsam
DoltcO
gXwjxh
xDwZRb


Eqvalx
cKlOYE


피해자분 어머니께서 얼마나 아까운 목숨을 빼앗겼는지 알릴 수 있도록 딸의 얼굴을 공개해 달라 하셨다고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43 00:05 11,2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5,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07 이슈 박나래 전 소속사에서 박나래 나갈때 낸 기사 일부.txt 1 14:11 499
2960006 이슈 현재 신혼여행 중인 부부(!)유튜버 타코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4:10 450
2960005 이슈 NCT WISH 2ND ANNIVERSARY FANMEETING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당신을 위한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당신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1 14:09 141
2960004 기사/뉴스 [단독] 윤남노, '흑백2' 선재스님과 재회…'공양간의 셰프들' 출격 5 14:08 520
2960003 이슈 차은우 군백기 클라이밍 콘텐츠 2 14:07 220
2960002 이슈 성추행으로 연재중단된 액터쥬 스토리작가의 재판 방청기 번역 3 14:06 475
2960001 이슈 만약에 내가 지구 첫 데뷔인데 이름이 돼지엉덩이벌레 이딴거면 진짜 살기싫을듯 10 14:05 730
2960000 이슈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최유정🎸🤘 14:03 79
2959999 이슈 처음 본 풍자에게 오토바이 열쇠를 내미는 아저씨.shorts 6 14:03 721
2959998 유머 한국에 압력넣기 시작한 미국 64 14:01 4,957
2959997 이슈 카와이 유미 : 은경상 아자스가 무슨뜻인지 아세요? 3 14:00 620
2959996 이슈 아일릿 원희 첫 개인화보 (W KOREA) 12 14:00 574
2959995 유머 에픽하이 아저씨들의 연애상담 2 13:59 260
2959994 이슈 Lee 인스타그램 (NCT DREAM 재민) 8 13:57 858
2959993 유머 진수는 손종원 어땡 37 13:56 4,062
2959992 이슈 고등학교에 존예 학생 전학오면 찐 반응.jpg 10 13:54 2,906
2959991 기사/뉴스 오언석 도봉구청장 "서울아레나 K팝 성지 잇는다" 12 13:54 679
2959990 이슈 몬스타엑스 주헌, 아침 루틴 공개 “화장실 거울 보며 꾸꾸까까” (가요광장) 5 13:53 379
2959989 이슈 작년에 외부 강연을 단 1개도 하지 않았다는 충주맨 15 13:53 1,494
2959988 유머 내향인 셰프들의 웃음풍선 정호영 셰프의 춤선 2 13:52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