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0초 동안 침 '8번' 삼킬 수 있나요?"…혹시 못 한다면 '이 암' 일 수도
25,762 35
2025.04.09 23:39
25,762 35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이스라엘 연구진이 30초 동안 몇 번 침을 삼키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는 '타액 삼키기 검사(Repetitive Saliva Swallow Test)'의 연령별 기준값을 제시한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때와 장소에 제한 없이 실시할 수 있는 이 테스트는 음식이나 음료 없이 30초 동안 최대한 많은 횟수로 침 삼키기를 시도하면 된다.

20~90세 남녀 280명을 대상으로 30초 안에 가능한 침 삼키기 횟수를 조사한 결과 20~39세는 평균적으로 8.5회 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0대는 8번, 50대는 약 7번 삼키는 것이 가능했다. 60대가 되면 7회 미만, 70대는 6회, 80대는 4번 이상 삼키는 데 그쳤다.

연구진은 "나이가 들수록 목 근육에서 일어나는 생리적인 변화로 인해 나이에 따른 삼키기 횟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성과 여성 간에도 차이가 있으며, 남성은 평균적으로 7.6번을 삼키고, 여성은 6.5번을 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성별에 따른 차이가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침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연하곤란'은 보통 독립적인 질환이 아니라 다른 의료 문제의 증상과 연관이 있다. 영국 국가건강서비스에 따르면 연하곤란은 위염, 구강 또는 식도암, 치매 또는 폐질환과 같은 여러 질병의 징후일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2318?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196 00:05 2,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1 02:53 366
2959617 이슈 모델같은 발레리노 전민철 까르띠에 화보 2 02:52 217
2959616 이슈 라방할때 먼저 툭 끄면 팬들 서운할까봐 팬들 나가는거 기다리는데 갑자기 시청자가 늘어나서 놀라는 올데프 영서 1 02:49 239
2959615 유머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1 02:47 119
2959614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5 02:40 518
2959613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16 02:25 1,593
2959612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15 02:24 872
2959611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3 02:23 1,622
2959610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6 02:19 569
2959609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3 02:19 511
2959608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9 02:16 2,842
2959607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8 02:10 1,467
2959606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2,664
2959605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2 02:06 907
2959604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13 02:05 1,949
2959603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799
2959602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3 01:56 700
2959601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5 01:56 883
2959600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3 01:46 1,863
2959599 이슈 남돌 최근 잡지 구매연령대 208 01:44 1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