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반침하 고위험지역 50곳을 확인한 MBC 보도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땅 꺼짐 현상을 미리 발견하고 방지할 수 있는 노력을 과거보다 훨씬 더 촘촘하게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오후 기자들과 만나 "투시 레이더를 통해 땅 꺼짐 현상을 미리 발견하고 방지할 것"이라며 "이번 땅 꺼짐 사고를 계기로 조직을 개편하고 장비도 보강하고, 위험 지역은 더 자주 순찰을 돌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한솔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7163?sid=102
https://image.imnews.imbc.com/pdf/society/2025/04/20250408_1.pdf
② 〈서울시 지반침하 고위험지역 50곳 지도〉
https://image.imnews.imbc.com/pdf/society/2025/04/20250408_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