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원식 "인사청문 접수 거부"…헌재로 넘어간 '한덕수 지명'
17,949 20
2025.04.09 19:27
17,949 20

https://tv.naver.com/v/73819463




우원식 국회의장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명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두 명에 대한 인사청문회 요청 접수를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몫의 헌법재판관을 권한대행이 추천하는 게 월권인지 아닌지 국회 입법조사처의 유권 해석을 먼저 받아보겠다는 겁니다.

민주당은 이미 지난해 12월 계엄 이후 원론적인 유권해석을 받았다고도 밝혔습니다.

한 권한대행의 후보자 지명에 대한 첫 법적 대응도 제기됐습니다.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접수된 겁니다.

이는 앞서 비상계엄 당시 포고령 1호가 위헌인지 확인해 달라는 헌법 소원을 청구했던 김정환 변호사가 제기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나중에 한 대행의 행위가 '위헌' 혹은 '무효'로 판단될 경우 헌재의 심리도 무효가 될 수 있어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정환/변호사 : 권한이 없는 사람이 임명한 재판관에 의해서 재판을 받는 것은 재판청구권 침해다. 그 임명과 관련된 효력을 정지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에 가처분을 함께 제기했고요.]

이런 가운데 우 의장은 "한 대행의 헌법재판관 지명으로 정국이 혼란에 빠져 안정적인 개헌논의가 쉽지 않다"면서 대선과 동시에 개헌 투표를 하자는 제안을 사흘 만에 철회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영묵 / 영상편집 류효정]

류정화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657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83 01.12 20,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720 유머 예? 미술관 관장..이자 무당인거면 잠을 안자는 걸까? 요즘 드라마 직업도 컷 존나 높네 11:27 127
2960719 이슈 박나래 매니저 너무 심연인거 같은 부분 샤넬백 공항 리턴... 3 11:27 557
2960718 이슈 2009년 한국에 살았으면 모를 수가 없다는 노래 3곡...jpg 2 11:27 111
2960717 이슈 고향 제주도 후배 챙기는 부승관 11:27 97
2960716 기사/뉴스 “이란 시위 648명 사망”…‘맞불’ 친정부 행진에 수만 명 참여 1 11:26 82
2960715 이슈 성인 되고 오빠무새 된 남돌ㅋㅋㅋ 11:24 580
2960714 기사/뉴스 이란 시위 유혈진압에 희생자 급증…"6000명 이상 사망 가능성" 7 11:21 406
2960713 유머 연기 알레르기가 생겨서 주방은 아들에게 전부 물려주고 은퇴한 이연복 셰프 33 11:21 2,420
2960712 이슈 35. 무명의 더쿠: (지오디) 손호영입덕의 가장 무서운점은 얼굴이 아니다 팬들을 재민이 보듯이 바라본다는거다 17 11:18 1,648
2960711 기사/뉴스 개인적으로 19번이나 사고났는지 몰랐던 한강버스 14 11:15 1,634
2960710 이슈 많은 사람들이 포미닛 최고 역작으로 꼽는...jpg 21 11:15 1,401
2960709 유머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신입매니저의 추리력 .jpg 12 11:13 2,445
2960708 이슈 댓글 반응 ㄹㅇ 안좋은 미쓰에이 민 음악 방송 무대 35 11:13 3,844
2960707 이슈 🐼 언니를 구하고 싶었던 아기판다 8 11:11 1,193
2960706 기사/뉴스 못 걷은 세금 늘자 아예 지워버린 국세청...1조4천억 위법하게 삭제 - 출국금지 3차례 풀어주기까지 10 11:11 944
2960705 기사/뉴스 '햇빛농사'로 월 1000만원 버는 마을…"점심·버스 무료, 단체 여행까지" 5 11:11 1,153
2960704 유머 특이점이 온 메이플 자이 월세 34 11:08 2,969
2960703 기사/뉴스 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졸업→논문 표절률 1% 공개 “더욱 정진하겠다” 23 11:08 2,062
2960702 이슈 최고의 데뷔곡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여돌 노래 2 11:07 308
2960701 이슈 <엘르> 오늘 점심은 임짱이 추천해 드립니다!😋 눈 임성근 셰프가 사계절 내내 추천하는 이 메뉴로 오늘 점심 어떠세요?  8 11:07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