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oteamu_0921/status/1909432368047571199
부엌 어딘가의 틈
ㅍㅍㄱ
업자가 오니까 미리 케이지에 넣으려고 했더니 뭔가를 감지하고 패닉을 일으켜서 잡히지 않고, 어디로 갔는지 찾아 돌아다니다 보니 설마 하는 부엌의 이런 구석에 빠져 있었습니다. 똑딱똑딱하게 몸이 굳어있었기 때문에 츄르로 끌어당겼더니 자력으로 나왔다
https://x.com/koteamu_0921/status/1909432368047571199
부엌 어딘가의 틈
ㅍㅍㄱ
업자가 오니까 미리 케이지에 넣으려고 했더니 뭔가를 감지하고 패닉을 일으켜서 잡히지 않고, 어디로 갔는지 찾아 돌아다니다 보니 설마 하는 부엌의 이런 구석에 빠져 있었습니다. 똑딱똑딱하게 몸이 굳어있었기 때문에 츄르로 끌어당겼더니 자력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