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수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 韓 아닌 日 대표팀 선택 이유 "강한 팀서 뛰고 싶었다"... 일본 "좋은 피지컬" 기대
88,291 503
2025.04.09 11:31
88,291 503
tJOvZY
가수 김정민(57)의 아들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일본 축구대표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다니는 일본 17세 이하(U-17) 연령별 대표팀으로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참가 중이다.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다니 루미코는 지난 2006년 결혼하고 2년 뒤 둘째 다니를 낳았다.


이중 국적의 다니는 K리그1 FC서울 산하 유소년팀인 오산중에서 뛴 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고 J리그 사간 도스의 유스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다니는 지난해 10월 U-17 아시안컵 예선전 네팔과 첫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주목받았다. 이어 몽골전 1골, 카타르전 2골을 터트렸다. 3경기에서 7골을 넣는 뛰어난 득점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번 아시안컵에선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베트남전 모두 벤치를 지켰다.


다니의 출신이 한국에서 화제를 모으자 일본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8일 "다니의 아버지는 한국의 유명 가수 김정민, 어머니는 일본 가수 타니 루미코"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니는 일본 대표팀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일본에 가고 싶었고, 이적한다면 가장 강한 팀에서 뛰고 싶었다. 그래서 사간 도스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다니는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정신력이 있다. 또 초등학교 6학년부터 근력과 체력 단력에 힘쓴 결과 184cm, 72kg의 두꺼운 몸이 완성됐다. 다른 나라 선수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피지컬"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318577

목록 스크랩 (0)
댓글 5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20,4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16 기사/뉴스 [속보] "美대법원, 트럼프 관세판결 오늘 선고 안해" <로이터> 1 00:19 22
2957615 이슈 무지개 색연필 사용방법을 이제 알게 됨 00:18 64
2957614 이슈 1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00:18 20
2957613 이슈 (이제야 말하지만)정말 더러운 김숙 최우수상 수상 영상 댓글 2 00:18 285
2957612 이슈 첫 유럽여행지로 추천하는 곳 스페인 vs 이탈리아 8 00:17 188
2957611 이슈 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 18 00:14 1,075
2957610 유머 꾸안꾸 겨드랑이 3 00:14 788
2957609 이슈 케데헌 루미들 11 00:13 530
2957608 이슈 집마다 차이가 있는 수건 보관법 28 00:10 1,435
2957607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god “그 남자를 떠나” 6 00:07 182
2957606 기사/뉴스 [데이터뉴스] 2030 실업자+쉬었음+취준생 '160만' 육박 7 00:07 412
2957605 이슈 원어스(ONEUS) '原' SOLO CONCEPT TEASER #1 시온 (XION) 00:06 44
2957604 정보 2️⃣6️⃣0️⃣1️⃣1️⃣0️⃣ 토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아바타불과재 14.3 / 만약에우리 7.2 / 주토피아2 3.3 / 하트맨 2.9 / 신의악단 2.7 / 오세이사(한) 1.3 예매👀🦅✨️ 00:05 81
2957603 이슈 여행 갔을 때 숙소에 트윈베드 가운데 협탁에 신던 양말 올려 놓는 것 괜찮다 vs 싫다 51 00:04 1,414
2957602 정보 2️⃣6️⃣0️⃣1️⃣0️⃣9️⃣ 금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만약에우리 77.8 / 아바타불과재 582.1 / 주토피아2 820.5 / 신의악단 18.7 / 오세이사(한) 72.9 / 짱구작열댄서즈 43 / 스폰지밥 7 ㅊㅋ✨️🦅👀 2 00:03 198
2957601 이슈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EUPHORIA' FREAK ALARM M/V Teaser #2 8 00:02 289
2957600 정보 오늘은 햅삐🤭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5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 랜덤👆+2원 49 00:02 2,354
2957599 정보 네페 39원 36 00:02 1,771
2957598 이슈 원어스(ONEUS) 1SINGLE ALBUM [原] SOLO CONCEPT PHOTO #1 XION 00:02 89
2957597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ENHYPEN “Polaroid Love” 00:01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