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수도 4년 중임제 필요성 느꼈을 것이지만 내란당이 물고 늘어질게 뻔하므로 대선에서 합의 가능한 범위를 언급하며 중임제 언급 안함
이제 언론은 이재명이 개헌얘기할때마다 중임제로 물고 뜯을 시나리오 준비할거임
개헌에 대해 세세한 입장이 달라도 중요한 사안에 집중해서 합의하는게 정치기 때문에 김경수랑 이재명은 크게 보면 정치적으로 서로 공감할게 많은 두뇌형 정치인임
김경수가 정치개선하고 싶어서 맘이 급했던게 맞고 민주당은 개헌이 불필요하다기보다 언론이 지랄할 먹잇감 주는게 싫어서 조심스럽고 반대하는게 아닐까 우리가 언론에 흔들리지 않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