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륜 파문` 국민 여동생 일본 여배우,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돼 (히로스에 료코)
17,487 13
2025.04.09 00:16
17,487 13

2년 전 불륜 스캔들로 물의를 빚은 일본의 유명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44)가 이번엔 폭행으로 체포됐다.

 

8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시즈오카현 경찰은 병원에서 간호사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해 경상을 입힌 히로스에를 이날 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히로스에는 전날 저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뒤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기 위해 대기 중이었다.

 

당시 승용차에는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이 동승했으며 히로스에와 동승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히로스에의 소속사는 "병원에서 일시적인 패닉 상태에 빠져 의료관계자에게 상처를 입히고 말았다"고 사과하고 당분간 히로스에는 모든 연예활동을 자제할 것이라

 

고 밝혔다. 히로스에는 2년 전인 2023년에는 9살 연하의 유명 요리사와 불륜 관계인 사실이 한 주간지를 통해 알려졌으며 그 뒤 남편과 이혼했다.

 

그는 1990년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끈 여배우로, 한국에서도 영화 '철도원', '비밀' 등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박상길 기자(sweatsk@dt.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668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38 00:05 9,1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98 이슈 <4월 이야기>(이와이 슌지, 1998) 13:38 11
3033097 기사/뉴스 ‘손님, 몸을 왜 파르르 떠세요’…1억 날릴 뻔한 70대 구한 숙박업 사장님 13:38 94
3033096 기사/뉴스 얹혀살던 20대,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 성범죄 전과도 있었다 13:37 127
3033095 기사/뉴스 검찰 '서울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운전자에 징역 7년 구형 5 13:36 117
3033094 이슈 기자들 대놓고 저격한 승헌쓰 ㄷㄷ.jpg 5 13:35 597
3033093 기사/뉴스 "가방 바닥에 뒀다고…" 20대 마트 직원 뺨 때린 60대, 벌금 100만 원 9 13:35 423
3033092 정치 홍준표, ‘김부겸 지지’ 이유?…“무지한 참새 지저귀지만, 독수리는 창공을 난다. 소신과 원칙 지킬 것” 13:34 41
3033091 이슈 엘르의 봄, 4월 스페셜 에디션의 주인공은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입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날, 사랑스럽고 다정한 얼굴들이 마주 서는 날의 풍경을 전합니다. 1 13:32 205
3033090 유머 이봉재씨에 대한 특이사항 3 13:31 590
3033089 이슈 유튜브계의 나영석이라고 불리는 이석로 피디 93 13:29 5,435
3033088 정치 한-프, 워킹홀리데이 연령 30→35세로…광물 공급망 협력 등 '강화' 15 13:26 505
3033087 이슈 강타가 말하는 아이돌 해체 현실 16 13:26 2,067
3033086 이슈 일본 넷우익 = 강약약강 찐따 10 13:25 956
3033085 기사/뉴스 [단독] 대선 내부 여론조사 없이 "이준석 14%" 공표... 함익병 벌금형 1 13:24 492
3033084 이슈 고효준이 말하는 롯데가 못하는 이유 7 13:23 1,038
3033083 이슈 유튜버 고스트헌터랑 진짜 살목지 찾아가는 탐방 자컨 찍었다는 김혜윤-이종원 11 13:22 1,258
3033082 정치 [속보] 李대통령 "마크롱 대통령에게 G7 정상회의 초청받아" 6 13:22 628
3033081 정치 [속보]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마크롱, 한반도 평화 지지 표명" 4 13:21 525
3033080 기사/뉴스 “급매 다 소화됐나”…서울 매물 줄자, 집값 다시 반등 [부동산360] 7 13:20 408
3033079 이슈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상징적인 새 15 13:19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