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필로폰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인데…‘수수혐의’ 집유 받은 유명 야구선수
14,043 1
2025.04.08 23:50
14,043 1

마약류 상습 투약으로 복역 중인 국가대표 출신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40)이 필로폰 수수 혐의 사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정혜원 최보원 류창성 부장판사)는 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오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오씨는 2022년 11월∼2023년 11월 11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받던 중 2023년 11월 지인으로부터 필로폰 약 0.2g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1차례 필로폰 투약 등 혐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고, 판결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오씨는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도 별도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추가 선고받고 항소해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https://naver.me/GsjEhyYf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74 05.18 31,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0,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0,8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737 정보 화려한 무늬에 강한 독을 가지고 있을 것 같지만 무해한 뱀 09:12 0
3072736 기사/뉴스 나영석 PD, '곰국 예능'에 입 열었다…자기 복제 인정 "배운 게 도둑질이라" 09:12 11
3072735 이슈 [핑계고] 취사병에서 특출이지만 마지막 회까지 나온다는 이상이 1 09:11 314
3072734 기사/뉴스 디올, 한정판 명품백 '거짓수리 의혹' 피소…공정위 신고도 병행 9 09:05 580
3072733 이슈 조회수 200만 넘은 김선태 설윤 유튜브 16 09:04 1,475
3072732 기사/뉴스 [단독] ‘1조 대어’ 맘스터치 매각 시동…주관에 씨티·화우·삼정 선정 6 09:03 551
3072731 유머 일베 래퍼 이민서(리치이기) 친구 반응 ft.77l리끼리 9 09:03 1,208
3072730 이슈 아가씨 이후로 10년만에 칸느에 간 김태리 4 09:03 1,029
3072729 기사/뉴스 공공임대 사는 서울 청년, 자가 보유자보다 결혼·출산 확률 2배 이상 높다 09:03 244
3072728 이슈 무너진 교육 현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릴 교권보호국의 액션 활극 <참교육>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12 09:00 638
3072727 이슈 영화 와일드씽 우당탕탕 사고 스틸컷(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5 09:00 522
3072726 기사/뉴스 “성과급 7억원 준다더라”…‘꿈의 직장’된 하이닉스와 뒤로 밀려난 삼성전자 9 08:56 866
3072725 이슈 행사장에 쌩얼로 나타난 박보검 근황.jpg 34 08:53 3,372
3072724 기사/뉴스 구글 검색창, 25년 만에 바뀐다…“키워드 시대 끝, 대화의 시대로”[구글I/O] 2 08:52 890
3072723 기사/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서울 아파트 세대교체…50대 팔고 30대 샀다 08:51 296
3072722 기사/뉴스 '故노무현 모욕 공연 게스트' 팔로알토·딥플로우 "숫자 의미 몰랐다" 해명 [전문] 64 08:48 1,899
3072721 유머 이젠 룰이고 뭐고 없는 냉부 근황 19 08:43 2,419
3072720 기사/뉴스 [르포]'노재팬' 딛고 5년만에 명동 재입성…전국 최대 유니클로 매장 34 08:43 1,081
3072719 기사/뉴스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27 08:42 1,921
3072718 이슈 대군부인 동북공정 논란에 대한 다른 시각.jpg 209 08:41 1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