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nCMfYwsYqK8?si=1ZdxiNsKEWa5r9ay
오면서 보니까 이 길을 옛날엔 그냥 시멘트 마구 발라놨는데
다 치우고 돌로 새로 다 깔았어
대통령이 처음에 오면 이걸 못고쳐요
왜냐하면 처음에 와서 자기가 있을 곳이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 뭘 한다는 것이 주저가 되요
그래서 떠나는 사람이 고칠거 돈 들어갈 일을 다 해주고
비행기도 전용기도 주문을 해놓을라고 했는데
지난번 국회에서 그게 기각 되어 버렸어요
비행기는 지금 주문하면 아마 다음 대통령 마지막
한해정도? 아니면 그 다음 대통령 가야 되거든
그런것들.. 준비하고 근데 비행기를
내가 못해 놓고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좀 섭섭해요
저걸 명박이를 위해 해줬다니.. 참..
용산 돼지는 저 말이 무색하게 대통령 되자마자
청와대 버리고 용산에 집무실 꾸리는데 1조 썼는데ㅎ
진짜 그릇이 남달랐던 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