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이홉에 ‘폭싹’ 美친 시간 ‘26일’
14,045 17
2025.04.08 18:39
14,045 17

 

제이홉 앓이에 빠진 미국이라해도 과언은 아닐 듯. 현지 6개 주요 도시 12회차 공연으로 제이홉 홀로모은 관객수가 178000명에 달했다. 요즘 말로 순삭’(순간 삭제)된 매진 행렬에 뉴욕 바클레이 센터는 기념 광고물을 제작했고, 시카고에선 제이홉 얼굴이 새겨진 커스텀 성조기까지 등장했다. 돌아온 제이홉에 격하게 환호한 미국의 지난 26일이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전미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가 현지시간 7LA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지난달 13일 뉴욕 바클레이 센터에서 시작, 시카고와 샌 안토니오, 오클랜드, LA로 이어진 일정. 여기에 멕시코 수도 멕시코 시티까지 북중미 투어를 통해 제이홉이 만난 현지 팬덤은 178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정도면 군백기가 무색하리만큼 완벽한 복귀 신고식이었다 해도 과언은 아닌 셈.

 

전미 투어의 종착지였던 LA 경우 케이(K)팝 솔로 아티스트로선 최초 BMO 스타디움에 입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때맞춰 내놓은 새 노래들도 무대를 향한 그의 간절함을 반영한 듯 높은 완성도와 대중성을 겸비한 명곡들로 꼽히며 각종 글로벌 차트를 손쉽게 점령했다.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모나리자가 그 것이다.

 

가는 곳마다 화제만발이었음은 현지 유력 매체의 잇단 보도로도 확인되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이번 제이홉 투어에 대해 명작이라 단언하며 마치 이 순간만을 평생 기다려온 사람처럼 무대 위에서 기쁨과 열정을 발산했다. 격렬한 안무와 끊임없이 이어지는 라이브에도 제이홉 에너지는 결코 흐트러지거나 줄지 않았다호평했다.

 

LA 타임즈(LA TIMES)제이홉은 공연하는 도시가 바뀔 때마다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랩과 노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다채로운 보컬은 그를 더욱 특별하게 빛내는 킬포’(킬링 포인트)라 손꼽기도 했다.

 

북중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제이홉은 이제 아시아로 무대를 옮겨 투어를 이어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894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7 04.29 35,8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8,96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9 기사/뉴스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14 20:17 691
420418 기사/뉴스 [단독]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9 19:50 619
420417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6 17:35 3,122
420416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2 17:29 699
420415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4 16:57 1,842
420414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1,064
420413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 16:51 545
420412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4,138
420411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 16:22 743
420410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36 15:59 44,787
420409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6 15:50 5,139
420408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83
420407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335
420406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54
420405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688
420404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3 15:12 5,104
420403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98
420402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910
420401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963
420400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6,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