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실은 전공의 파업이지만..'언슬전' 작감 "청춘들의 성장기=재미" (인터뷰)
8,444 4
2025.04.08 14:18
8,444 4
aUajQs


[OSEN=박소영 기자] 김송희 작가와 이민수 감독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오는 12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의 집필을 맡은 김송희 작가와 연출을 맡은 이민수 감독이 율제 세계관 확장 과정부터 배우들과의 호흡까지 밝히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특히 ‘언슬전’은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인 만큼 김송희 작가는 “보조작가로 참여한 작품 중 가장 길고 보람된 시간을 보낸 드라마의 스핀오프를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민수 감독 역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 김송희 작가는 “율제의 공간을 이어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가진 이야기의 톤과 분위기를 유지해 친숙함을 주고 이야기를 담을 캐릭터를 레지던트로 바꿔서 청춘들의 성장기라는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며 작업 과정을 털어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7815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52 05.18 17,432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5,1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2,1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442 이슈 내 기준 충격적인 남규리 근황 00:41 13
3071441 이슈 대체 뭔 영화길래 이런 평이 나오냐, 오히려 더 궁금해졌다고 화제되고 있는 호프 혹평.jpg 00:41 111
3071440 이슈 카페에도 흡음 시공을 해야하는 이유 00:40 86
3071439 이슈 원덬이 이번에 감동심하게 받은 키키 막내 마인드......... 00:40 47
3071438 이슈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감. 1 00:39 166
3071437 이슈 케톡 온에어라는 호프 평 상태.jpg 7 00:38 898
3071436 이슈 주지훈 "'궁' 대본리딩만 10시간…대사 칠때마다 감독 한숨" 트라우마 고백 5 00:37 453
3071435 이슈 모르고 보면 세상이 날 속이나 싶은 중드 바이럴 8 00:37 529
3071434 이슈 진짜진짜 최종 확정됐다는 디즈니+ 대작 드라마 <무빙 시즌2> 캐스팅 라인업..jpg 22 00:33 1,436
3071433 이슈 백미경 작가의 소신발언 : 진짜 좋은 배우는 대본대로 한다 13 00:32 1,664
3071432 이슈 잘생쁨 수준 남다른 어제자 언차일드 박예은 팬싸 비주얼...jpg 2 00:30 379
3071431 이슈 열혈농구단 시즌2 정규민 하이라이트 프리뷰 1 00:30 130
3071430 이슈 Stray Kids 음원 저작권 관련 안내 4 00:29 1,136
3071429 이슈 산책 조르는 강아지 00:28 443
3071428 이슈 댓글에 얘 눈 이렇게까지 크게뜬거 처음봤다는거 생각남 2 00:28 1,021
3071427 이슈 박연진x금성제 기대하고 영상 눌렀는데 2 00:25 933
3071426 정치 조국이 검찰개혁 망친거 아니냐는 질문에 안중근,유관순도 독립에 실패했으니 조롱받고 질책받아야 되냐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27 00:24 450
3071425 이슈 정말 예상외로 여장이 잘 어울린다는 유명 감독 00:23 841
3071424 이슈 난 사람들이 무식해서 대군, 전하에는 반응 안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대중은 지식이 없어도 민족성을 건드리는 포인트에는 기가 막히게 반응합니다.천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걍 진공유리관 속에 담긴 가상세계라고 생각하고 있었던거임 54 00:22 2,409
3071423 이슈 광주 전일빌딩에서 본 전시물. 4 00:21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