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슬전’ 감독 “레지던트들, 환자 위해 청춘 불태운다‥너그럽게 봐주시길”
7,068 54
2025.04.08 13:55
7,068 54

GJymIj

4월 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의 집필을 맡은 김송희 작가와 연출을 맡은 이민수 감독이 율제 세계관 확장 과정부터 배우들과의 호흡까지 밝히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특히 ‘언슬전’은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인 만큼 김송희 작가는 “보조작가로 참여한 작품 중 가장 길고 보람된 시간을 보낸 드라마의 스핀오프를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민수 감독 역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 김송희 작가는 “율제의 공간을 이어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가진 이야기의 톤과 분위기를 유지해 친숙함을 주고 이야기를 담을 캐릭터를 레지던트로 바꿔서 청춘들의 성장기라는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며 작업 과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배경을 산부인과로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탄생이 이뤄지는 유일한 과이기도 하고 아기가 태어나 가족이 만들어지고 나이가 들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산부인과의 이야기가 인간의 인생사와 가장 닮아 있단 생각에 선택하게 됐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회초년생들의 성장기와 환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이민수 감독은 극의 몰입도를 살리기 위해 “주인공들은 환자를 위해 청춘을 불태우고 환자 때문에 혼나기도 한다. 환자 덕분에 몰랐던 것도 깨닫고 모르던 감정을 느끼면서 성장하는 인물들이라 환자들의 캐스팅이 중요했다. 단 한 씬 나오는 캐릭터라 할지라도 정말 연기 잘 하는 분들을 모셨다”며 캐스팅에 중점을 둔 이유를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1년 차 레지던트들로 극을 이끌어갈 배우들에 대해 “캐릭터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를 찾는 게 중요했다”고 기준을 밝힌 이민수 감독은 “인물의 성장과 함께 우리 배우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연기가 풍성해지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진다. 열린 마음으로 시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관전 포인트를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72903

목록 스크랩 (0)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295 00:05 9,9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6,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4,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1,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7,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669 유머 안녕 얘들아 내가 고른 남친 옷 설명 해줄게 17:54 14
3001668 기사/뉴스 "나이 든 내 탓이지" 했는데.. "그거 위법이래" 대반전 (MBC뉴스) 17:54 11
3001667 기사/뉴스 남지현 "'굿파트너2' 함께 하지 못하지만, (장)나라 선배가 지켜주셔서 든든해" 17:52 133
3001666 유머 울지마....아니야 울어 ㅠㅠㅠㅠ 1 17:51 511
3001665 이슈 케이팝덬들 ㄴㅇㄱ될... 이번달에 끝난다는 것...jpg 3 17:50 783
3001664 이슈 사회초년생이나 순진한 직장인이 걸려들기 쉬운 정치질 4 17:49 746
3001663 기사/뉴스 민희진, 4차 기자회견 연다…“255억 판결 소송 결과·향후 계획 직접 밝힐 것” 11 17:49 328
3001662 이슈 케톡에서 부럽다고 말 나온 에이핑크 특징...jpg 9 17:46 1,193
3001661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연인간 상황 문답.jpg 6 17:46 569
3001660 이슈 눈오는 뉴욕 센트럴파크 2 17:45 692
3001659 이슈 장원영 솔로곡 8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17:44 2,068
3001658 이슈 작년부터 유행 중이라는 봄/가을 옷 54 17:44 3,206
3001657 이슈 몽골 최대로 즐기고 온 거 같은 엔시티위시 포스터 모음 1 17:44 265
3001656 팁/유용/추천 원덬눈에 잘생긴 이태리 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선수 (살면서 영업글 처음 써봄...하지만 남이 안적어줄거같아서 용기내봄...) 1 17:42 704
3001655 이슈 변우석 지오다노 인스타그램 𝟮𝟲𝗦𝗦 HELLO SPRING🌸 2 17:41 181
3001654 기사/뉴스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와 2년 만에 결별…"변함없는 응원 부탁" [전문] 20 17:41 1,577
3001653 이슈 지켜주는 어른숭이 생긴 펀치 8 17:41 1,097
3001652 기사/뉴스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가 160만원? “나도 만들겠다” SNS 들썩인 명품 패션 6 17:41 1,009
3001651 이슈 박지훈 데뷔전 에스크 모음 16 17:40 860
3001650 기사/뉴스 '왕사남' 600만 흥행에 과거 '까부는 ♥김은희' 영상까지 확산…장항준과 영혼의 단짝 '끌올' [엑's 이슈] 2 17:40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