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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유튜브 생태계 위협 큰거 온다..김남주→고소영 '신비주의' 베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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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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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해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여기에 배우 고소영이 추측대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 한가인과 이민정에 이어 유튜버로 데뷔했다. 
지난 2일 김남주가 데뷔 31년만에 단독 예능이자 유튜브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OSEN 취재 결과 김남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대중과 소통에 나선다고 알려진 것. 해당 영상은 SBS Life 새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알려져 벌써부터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더불어 고소영이 7일 개인 SNS를  통해 "이번주 소중한 저의 콘텐츠가 유튜브로 찾아온다"며 깜짝 소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우리 자주 만나요"라고 덧붙여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적극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알리며 기대를 안기고 있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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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당초 TV조선을 통해 ‘쉼’이라는 키워드로 첫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나설 예정이었던 고소영. 하지만 무산이 되어 안타까움을 안겼기에, 이 같은 소식은 팬들을 반색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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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최근 톱 여배우들의 유튜브 채널 개설이 심심찮게 이어졌기 때문이다. 먼저 한가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 엄마 한가인의 모습을 그대로 공개하며 열혈맘 한가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일명 털털한 '자유부인'의 면모를 과시하며 팔색조 매력을 보였다.
이어 최근 배우 이민정도 마찬가지. 배우 이병헌과 가정을 꾸린 이민정 역시 유튜브 첫 시작부터 엄마로 살아가는 리얼 라이프를 공개했다.  특히 그 첫번째로 아들의 얼굴까지 깜짝 공개하는 과감한 행보를 보인 것.  그 덕에 유튜브 오픈 3일 만에 실버버튼을 받은 기적을 보이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https://www.osen.co.kr/article/G1112540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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