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이완규·함상훈 지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검토”
21,361 181
2025.04.08 11:18
21,361 18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25912?sid=100

 

더불어민주당은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세계일보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한 총리의 지명을 두고 월권행위라는 입장이다. 이용우 민주당 법률위원장은 이날 지명 직후 입장문을 내고 “헌정사상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한 사례는 이선애·조한창·정계선 재판관이 있으나, 이는 모두 국회나 대법원장이 지명한 인사를 형식적으로 임명한 사례”라며 “권한대행이 직접 대통령 몫 재판관을 ‘지명’해 임명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중략)

 

대통령 몫 재판관 후보자 지명은 국회 청문회만 거치면 국회 본회의 의결 없어도 임명이 가능하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18 00:05 4,444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6,2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27 이슈 F1 직관을 가고싶은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F1 드라이버들 09:51 21
3033326 이슈 안하픈게 이상하다 싶은 트와이스 2026년 투어 일정 4 09:50 255
3033325 기사/뉴스 장동윤 장편 영화 감독 도전…'누룩', 4월 15일 개봉 확정 1 09:50 77
3033324 이슈 아무리 봐도 역사가 짧아서 저러는 거 같다 4 09:48 488
3033323 기사/뉴스 '金2 銅1' 김길리 "연금점수 한방에 다 채워...月 100만원 씩"(라스)[전일야화] 18 09:45 555
3033322 정치 "같이 사진 찍으면 마이너스"…장동혁, 3월 말 지역행사 0건 1 09:44 188
3033321 이슈 4월에 드라마 쏟아짐...월초부터 월말까지 라인업 7 09:44 378
3033320 기사/뉴스 “인생 짐 같아” 3살 딸 살해 30대女 신상 비공개 결정… 유가족 입장 고려 13 09:43 818
3033319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11 09:43 1,415
3033318 기사/뉴스 알리·테무서 산 어린이 가방 검사해보니…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 8 09:42 367
3033317 기사/뉴스 [KBO] KBO 관계자 50명이 투표한 올해의 우승후보/5강팀/꼴찌팀 25 09:42 899
3033316 기사/뉴스 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 09:41 101
3033315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남은 삼성맨에 500만원 상당 깜짝선물 09:41 375
3033314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성관계…“아직 결론 안 나” [DA이슈] 10 09:41 900
3033313 정치 [속보] 당정 '전쟁 추경' 민생지원, 비수도권·취약계층 선별지원 논의 2 09:41 85
3033312 정치 안철수 '부동의 1위' 1,257억 신고…국회의원 2위는 박덕흠 09:40 83
3033311 이슈 4월 1일 용산 cgv에서 초코파이 왕과 사는 남자 패키지 버전 증정 6 09:40 762
3033310 기사/뉴스 춘천시 "종량제봉투 공급 문제 없어"…불필요한 사재기 자제 당부 1 09:40 100
3033309 기사/뉴스 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 09:39 82
3033308 기사/뉴스 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 1 09:38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