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82메이저, '뭘 봐(TAKEOVER)' MV 티저 역대급 퀄리티
19,791 0
2025.04.08 10:27
19,791 0
SzosJV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82메이저가 '사일런스 신드롬'의 시동을 걸었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사일런스 신드롬)의 타이틀곡 '뭘 봐(TAKEOVER)'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긴장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긴박한 분위기가 흐르는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됐다. 


이어 유니크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중무장한 82메이저가 강렬한 등장을 알리며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82메이저는 황폐한 공간 속에서 순차적으로 독무를 펼치며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감각적인 영상미와 82메이저의 색다른 변신은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SILENCE SYNDROME'은 82메이저가 지난해 발표한 미니 2집 'X-82'(엑스-82)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멤버들은 이전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8281 


 https://youtu.be/JpveZMVGfLA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02 03.24 17,2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0,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978 이슈 보는 사람 기분이 다 좋아진다는 박보영 에너지.jpg 21:27 48
3032977 정치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에 '룸살롱 폭행' 방송인 1 21:26 74
3032976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허세의 누더기를 걸친 범죄자 21:26 39
3032975 유머 카이: 안돼. 그거하지마. 2 21:25 271
3032974 기사/뉴스 '그알' 측 "진실 알릴 목적"… '모텔 살인' 김소영 살인 레시피 해명 1 21:25 157
3032973 정치 재래식 언론이 띄워주는 사람은 뭐가 있다고 하는 유시민 6 21:24 144
3032972 기사/뉴스 트럼프와 셀카 '얼짱 여군'...알고 보니 'AI 가짜 인물' 1 21:24 336
3032971 정보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첫화 라인업 6 21:24 500
3032970 이슈 미친거같은 진돌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요약 4 21:22 695
3032969 유머 '소위 :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는 본적이 없다는 2스타 사단장..jpg 3 21:22 330
3032968 유머 생파 중 팬들과 기싸움하는 카리나(아님) 2 21:21 318
3032967 기사/뉴스 "소방구역 주차차량 옮겨달라" 요청에 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1 21:21 160
3032966 기사/뉴스 [단독]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결혼 생활 중 '외도' … 법원, 3천만 원 배상 명령 12 21:20 1,393
3032965 유머 봉투가 생산 되지 않을만큼 아노미 상태에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로 버릴 생각을 한다는.. 착한 한국 사람들 5 21:17 1,095
3032964 이슈 차기작 하렘의 남자들에서 황제로 나올 예정인 수지의 오늘 근황 21 21:16 1,822
3032963 유머 아이디어 좋은 티슈통 6 21:14 999
3032962 이슈 팬이 아이돌한테 오빠라고 불렀을 때 아이돌 반응 4 21:14 945
3032961 유머 견생 8일차 잠자는 아기 강아지 6 21:12 1,234
3032960 기사/뉴스 국민 모두가 1주택자인 세상은 파라다이스일까?[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17 21:12 923
3032959 기사/뉴스 강유정 靑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참모 중 첫 다주택 해소 5 21:12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