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실종된 60대 할머니, 커다란 비단뱀에 삼켜져… '충격'
20,736 23
2025.04.08 09:15
20,736 23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에서 실종된 60대 여성 시신이 비단뱀 배에서 발견됐다.

지난 1일 가족들은 하시아(66)가 귀가 시간이 지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자 찾아 나섰다. 주변 지역을 샅샅이 뒤지다 이날 밤 9시쯤 우연히 비단뱀을 발견했다. 가족들은 뱀의 배가 과하게 볼록해져 있는 것을 보고 불안함을 느꼈다. 혹시 몰라 뱀의 배를 갈라보니 그 속에 하시아가 있었다.

하시아의 아들 누르딘은 "저녁 늦게까지 어머니를 찾다가 큰 비단뱀이 잔디 위에 가만히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어머니가 고통스럽게 돌아가셔서 참담하다"고 말했다. 유가족은 이슬람 신앙에 따라 장례식을 준비하기 위해 하시아의 시신을 수습했다. 시신은 현재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실제로 인도네시아에는 무성한 숲에 비단뱀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풍부한 먹이 덕분에 서식지로 자리 잡은 것이다. 비단뱀은 공격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어 사람을 잡아먹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69309?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24 05.18 40,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756 이슈 다들 물 마시자 (물 싫어하는 20세 여성의 신장결석 사진. 공포주의) 22:25 123
3073755 유머 웹툰웹소 기타등등 보는 사람들은 공감하는 강소라 마인드 22:24 209
3073754 이슈 (공포주의) 이번에 일본 공포 영화 대상받아서 공포영화덬들한테 화제되고 있는 영화...jpg 1 22:24 117
3073753 이슈 손가락으로도 쉽게 벗겨지는 '받들어총' 안내판  1 22:24 134
3073752 정치 [단독]서울시 "11월 10일 철근누락 처음 인지" 거짓 해명? 지도부 5일 전 '철근 누락' 현장 방문 1 22:22 82
3073751 이슈 사설탐정에게 미행 당하면 눈치챌 수 있을까? 8 22:22 472
3073750 이슈 유튜브계의 왕 곽범 유배🔪 개그 제자였던 곽범이 유튜브 선배 돼서 허경환 한 수 가르치러 옴 | 조선의 청요리사 EP.1 22:22 85
3073749 이슈 @ 둘이서 상황극을 무편집으로 약 3분 동안 해서 배속했는데도 분량이 이렇게나와 ㅁㅊ겟다... 1 22:21 508
3073748 이슈 [KBO] 이틀 연속 똑같은 타자가 똑같은 투수 상대로 끝내기.gif 10 22:20 634
3073747 이슈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역시 머리가 똑똑해야 한다는걸 보여준 사례 2 22:19 818
3073746 이슈 9살때 모타운 레코드 오디션 보는 마이클 잭슨 모습 1 22:18 303
3073745 기사/뉴스 '유퀴즈' 유승목 "36년 만의 첫 시상식…아내·딸들, 후보 소식에 눈물" 3 22:18 822
3073744 이슈 있지(ITZY) 유나 Motto 챌린지 with 낭만부부 1 22:17 154
3073743 유머 모두가 황당해할 BL 웹툰 주인공..............jpg 19 22:15 2,578
3073742 유머 앉은 자리에서 두번 연속으로 대나무 뺏기는 후이바오🐼🩷💜 2 22:15 420
3073741 이슈 유해진 임시완이 말아주는 오컬트 4 22:15 697
3073740 이슈 518 민주광장을 배경으로 '우리가 스타벅스다'라는 이미지 만든 애국대학 5 22:14 1,038
3073739 유머 @애니 아이돌 생활에 너무 적응된 나머지 수많은 졸업생중 유일하게 카메라에 끼부리는거 웃음만나오네ㅋㅋㅋ 3 22:14 625
3073738 이슈 [KBO] 키움 김건희 낫아웃 상황에서의 송구 + 동점 홈런 11 22:13 839
3073737 기사/뉴스 박탈감 대신 공감, 화제성 대신 현실 ‘나혼자산다’ 다시 꺼낸 ‘장수 비법’ 2 22:12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