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브 장원영, 다이슨 앰배서더 발탁...대체불가 '원티어'
13,047 39
2025.04.08 09:14
13,047 39
iBIDHC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다이슨 국내 공식 앰배서더가 됐다.


다이슨코리아는 8일 장원영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헤어 디바이스 부문 국내 공식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알렸다.


장원영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진정성 있고 영감을 주는 가치관으로 연령과 문화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퍼포먼스는 물론 보컬, 비주얼, 패션까지 모든 영역에서 독창적인 표현력을 보여주며 눈부신 성장과 변화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왔다.


다이슨코리아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함께 어디서나 그를 빛나게 하는 건강한 모발에서 영감을 받아 장원영을 헤어 디바이스 부문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장원영은 한국에서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얼굴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이슨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장원영의 찬란한 매력과 만, 헤어 스타일링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33529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566 06.28 25,6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69,7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78,1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61,5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3,1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9,3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9,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2,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8,8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729 기사/뉴스 [월드컵] '유스타키우 극장골' 캐나다, 남아공 꺾고 16강 선착 7 06:42 689
310372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6:42 55
3103727 유머 프로야구장에 등장한 감은 고양이 네로 4 06:39 439
3103726 기사/뉴스 “여름이면 맨날 입에 달고 사는데”…알고보니 장 살리고 혈관 지킨다는 ‘이 과일’ [헬시타임] 7 06:37 1,864
3103725 유머 둘다 순간적으로 서로를 잃어버림 1 06:35 475
3103724 유머 프리스비를 손으로 캐치하는 강아지 🐶 6 06:02 1,052
3103723 이슈 현재 해외에서도 반응 좋다는 한국드라마 16 05:57 6,293
3103722 이슈 빙의가 수준급이라는 산골억척아지매 6 05:29 1,744
3103721 이슈 2014년 7월 데자뷔를 느끼는 2026년 6월 뉴스 4 05:25 1,734
3103720 유머 스모키 개구리에게 합격 목걸이를 줘야 함 2 05:23 1,851
3103719 이슈 남아공전 홍명보의 전술을 알아보자 3 05:02 2,422
310371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6편 2 04:44 382
3103717 이슈 오늘 열린 뉴욕시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8 04:35 2,618
3103716 기사/뉴스 [단독] 축협, 정몽규 떠나도 또 ‘체육관 선거’ 14 04:31 3,753
3103715 기사/뉴스 홍명보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 <홍명보 감독 사퇴 입장문 전문> (영상 추가) 13 04:21 2,276
3103714 기사/뉴스 홍명보 감독 사퇴.... “모든 판단 기준은 한국 축구였다” 1 04:19 831
3103713 이슈 2년전 국축갤의 홍명보 예언.....jpg 15 04:04 7,941
3103712 기사/뉴스 병원 아닌 집에서 죽는 일본인 증가…"70∼80년대 수준 회귀" 9 03:58 3,272
3103711 기사/뉴스 반도체 호황에 일본 키옥시아 직원들 '100억 주식 부자' 2 03:53 1,809
3103710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18일차 안내 5 03:34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