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이시바, 관세 문제로 트럼프와 통화…"건설적 대화 합의"
17,603 1
2025.04.07 23:08
17,603 1

7일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후 기자들에게 "나는 일본이 5년 연속 미국의 최대 투자국이며 관세 정책이 일본 기업의 투자 능력을 해칠 수 있다고 말했다"며 "이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대화를 계속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교류에 따라 양측은 내각 구성원을 지명해 책임을 맡고 논의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시바 총리는 "일본은 미국이 이러한 협의를 통해 조치를 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시바 총리는 이날 트럼프와의 통화 전 "우리는 (관세 면제를 위한) 패키지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단편적으로 제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패키지에는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에 일본이 참여하는 것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앞서 트럼프는 지난 4일 의회 연설에서 한국과 일본 등이 향후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트럼프는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에도 25% 관세가 부과됐다. 국가별 상호관세의 경우 일본 제품에는 24%를 매겼다.

이는 수출 중심 일본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힐 가능성이 높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일부 전문가는 트럼프발 관세가 경제 성장을 최대 0.8% 떨어뜨릴 수 있다고 예측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78820?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50 00:05 11,5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35 기사/뉴스 생일도 같은 변우석·허광한, 재회했다…국경 넘은 우정 '훈훈' 14:43 66
2960034 기사/뉴스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14:43 227
2960033 이슈 혹평 되게 많았던 일본 원작 리메이크 영화.jpg 8 14:41 825
2960032 기사/뉴스 권정열, ♥김윤주에 꽃다발+꿀뚝뚝 눈빛 “평소에도 잘 해줘” (‘사당귀’)[종합] 4 14:41 480
2960031 유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주도와 실제 제주도 2 14:39 653
2960030 기사/뉴스 트럼프 "내가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가짜 위키 이미지 올려 3 14:36 242
2960029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산리오 고양이 인형.twt 6 14:36 810
2960028 기사/뉴스 '무도' 방콕 막춤 작가 "♥가수 조형우와 결혼" 근황..12년 만에 밝힌 비하인드까지 3 14:35 2,198
2960027 기사/뉴스 '납품지연' 다원시스, 신안산선 계약 해지...전동차 리스크 커지나 1 14:35 314
2960026 기사/뉴스 "韓 SMR, 2035년 가동 시나리오 있다"…부지 선정은 숙제 4 14:32 417
2960025 기사/뉴스 "3일 새 100명 감염"…美 덮친 '홍역 공포', 트럼프표 백신 정책 역풍 10 14:32 579
2960024 기사/뉴스 정호영 "요리 잘하는 개그맨→개그 잘하는 요리사로..실물 좋다고" ('사당귀') 1 14:31 430
2960023 이슈 포기했던 배구로 팀 에이스가 되었다는 선출 아이돌 2 14:31 878
2960022 이슈 생각보다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냉부해 멤버들 나이 순서 45 14:30 2,569
2960021 이슈 코첼라 창립자가 직접 찾아와서 헤드라이너 제안했던 블랙핑크 12 14:28 1,573
2960020 이슈 2차대전 소련에서 있었던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22 14:28 1,334
2960019 정치 중수청·공소청 베일 벗었다…'9大범죄 수사' 중수청 조직이원화 3 14:25 269
2960018 이슈 현재 영화제 신인상 휩쓸거 다니는 신인 여배.jpg 11 14:25 3,127
2960017 이슈 일본인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로맨스 드라마 TOP10 21 14:25 1,454
2960016 이슈 연프 순애보 연상녀가 남자에게 차였을 때 보인 반응.jpg 6 14:22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