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갑제 “국민의힘, 21대 대선 필패 예상”
6,297 22
2025.04.07 20:23
6,297 22

조 대표는 이날 TV조선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국민의힘은 대통령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소속당 선출직 공직자의 귀책사유로 재보선을 치를 경우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다는 약속에 따라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6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권영세 비대위가 재신임받은 것에 대해 "윤 전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나온 이후에도 국민의힘이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계엄 이후 지금까지 윤 전 대통령과 한 덩어리가 되어 당의 노선을 엉터리로 끌고 온 것에 대해 지도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지난 4개월을 거치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노선이 옳았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당시 윤 전 대통령을 출당시키는 등 질서 있는 하야 스케줄로 갔다면 이렇게까지 타격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국민의힘이 대선에서 참패하면 역대 최다 득표로 당선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들러리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국민의힘이 경선을 거쳐 반윤(반윤석열) 후보를 낸다면 명분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대표는 이날 조갑제닷컴에 올린 '국민 배반자를 비호하는 국민의힘은 해산을 각오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민의힘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인 헌법과 선거를 부정하고 반역자를 응징하는 국가기관을 위협하고 그 수괴를 따르는 집단이므로 위헌정당으로 해산되든지 자신해산하든지 헤쳐모여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조 대표는 이어 "노선 수정을 하지 않는다면 자당(自黨)의 귀책사유로 치러지는 이번 조기 대선엔 후보자를 내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 특히 선관위를 부정선거 집단으로 몰아붙인 세력이 그런 부정선거 조직이 관리하는 선거에 참여한다는 것은 모순 아니냐"고 반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56488?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197 00:05 2,9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9 정치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4 03:04 44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5 02:53 1,364
2959617 이슈 모델같은 발레리노 전민철 까르띠에 화보 9 02:52 767
2959616 이슈 라방할때 먼저 툭 끄면 팬들 서운할까봐 팬들 나가는거 기다리는데 갑자기 시청자가 늘어나서 놀라는 올데프 영서 1 02:49 449
2959615 유머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5 02:47 230
2959614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7 02:40 760
2959613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20 02:25 1,970
2959612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19 02:24 1,092
2959611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4 02:23 1,961
2959610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6 02:19 691
2959609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4 02:19 597
2959608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21 02:16 3,237
2959607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8 02:10 1,671
2959606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2,962
2959605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2 02:06 1,013
2959604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15 02:05 2,303
2959603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892
2959602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3 01:56 771
2959601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5 01:56 978
2959600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3 01:46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