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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응원 편지 보내면 검토 후 전달"…소속사 행세하는 뉴진스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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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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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당시 팀버니즈는 "빠르게 이의제기 절차를 완료하고 다른 재판부가 심리하는 항고 절차를 즉각적으로 밟고자 한다"며 마치 의사결정 당사자인 것처럼 적었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일개 팬클럽이 전속계약 분쟁에 개입해 가수와 법률대리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일각에서는 팀버니즈 배후에 민 전 대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내놓기도 한다. 

그간 팀버니즈가 민 전 대표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은 입장을 보여온 점과 유착 정황이 일부 포착되어서다. 


지난해 9월12일 팀버니즈는 빌보드 칼럼니스트가 민 전 대표 성희롱 은폐사건 관련 취재 과정에서 그의 입장을 듣기 위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민 전 대표가 아니라면 가지고 있을 수 없는 자료를 팀버니즈가 공개한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기업 대외비에 속하는 걸그룹 아일릿 기획안이 지난해 11월 팀버니즈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팀버니즈의 일반적이지 않은 행보에 팬덤은 분열됐다. 또 다른 팬덤 버니즈는 팀버니즈와는 달리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대화하고 조속히 복귀해야 한다고 목소릴 내고 있다.


(후략)


기사 전문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40711274349682#_enliple



그리고 기사에는 언급 안 되어있는데 지난해 분쟁 때부터 민희진 측 언론대응 대리한 마콜 컨설턴트 직원이랑 팀 버니즈 소속원 성함이 공교롭게도 동일한 일도 있었기는 함(고 변호사 카톡에서 블러가 제대로 안 되어 팀버니즈 소속원 중 한 명 이름 알려진 일이 있었는데 이게 직원 이름과 겹친 거) 흔한 이름이라 추가 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아직까지는 동명이인으로 봐야할 것 같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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