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 보수 싱크탱크 “尹 파면에 中 개입 있었다…공산당, 한국 정치에 깊이 침투"
46,225 322
2025.04.07 15:19
46,225 322

5일(현지 시각) 폭스뉴스는 “중국 공산당이 한반도에 친중 세력을 키우기 위해 윤 전 대통령 파면에 일조했다”는 미국 중동미디어연구소(MEMRI) 연구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MEMRI(Middle East Media Research Institute)는 이스라엘 전직 정보부 요원과 이스라엘계 미국인 정치학자가 1997년 공동 설립한 비영리 싱크탱크로 친보수 성향이 짙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나 마하르 바르두치 연구원은 “중국 공산당이 경제 협력, 정치적 기부, 은밀한 혜택 이전과 성 접대 등을 동원해 특정 한국 정치인을 육성했다”며 “이를 통해 한미 동맹을 훼손하고 한국의 전략적 독립을 약화해왔다”고 주장했다.

마하르 바르두치 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두 번의 총선에 개입, 부정 선거를 공모했다.

마하르 바르두치 연구원은 “중국 언론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며 “중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윤 전 대통령까지 몰아내며 한국 정치에 깊이 침투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프랑스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과 루마니아 보수 대선 주자인 칼린 조르제스쿠의 출마 역시 비슷한 시기 금지됐다”며 “세계적으로 사법 시스템의 무기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폭스뉴스는 중국의 정치 개입과 관련해 중국 대사관과 한국 대사관에 문의했으나 양측 모두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74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6 03.09 47,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476 기사/뉴스 [단독] 설현, 전지현 이은 미모의 요괴 된다…'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2 19:46 174
3016475 이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관광 명소라는 꽃시장 4 19:45 250
3016474 기사/뉴스 [단독] “수원시내 한 건물 50~60명 집단 성행위” 112 신고 32 19:44 1,248
3016473 유머 포코피아 사실 노잼인데 닌텐도에서 스위치2 오너들이랑 평론가들한테 돈뿌려서 재밌다고 바이럴마케팅 시킨거겠지? 8 19:43 354
3016472 이슈 5년전 이미 엔하이픈 현재 사태를 예언한 영상 9 19:41 1,986
3016471 이슈 SM 트레이닝 센터장 피셜 가장 혹독하게 트레이닝한 그룹 6 19:41 1,126
3016470 기사/뉴스 성평등가족부 "모든 여성에 생리대 무상지원" 시범사업 1 19:40 258
3016469 기사/뉴스 희승·엔하이픈·빌리프랩 ‘초유의 상생’ 새 모범 보였다[종합] 50 19:39 1,671
3016468 유머 엄빠의 단종 4 19:35 1,554
3016467 정치 '친명' 한준호, 김어준 방송 맹비난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9 19:35 514
3016466 유머 가난때문에 해서는 안될일을 해본적이 있어요 5 19:34 1,279
3016465 이슈 이 드라마 지금해도 볼거같다 vs 못볼거같다.jpg 31 19:32 1,590
3016464 이슈 21세기 대군 부인 설정 연표 17 19:31 1,675
3016463 이슈 실시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국 언시평.twt 44 19:28 3,700
3016462 유머 특이점이 온 카페 메뉴 6 19:27 1,684
3016461 이슈 이정후 호수비 비하인드 4 19:26 1,157
3016460 이슈 외국인들이 한식에 빠지는 의외의 과정 16 19:24 3,450
3016459 유머 내 짝이 임신해도 산부인과 같은데 안보낸다 69 19:24 8,201
3016458 이슈 아이브 릴스 업뎃 🎥 가을 Odd 챌린지 with 키키 수이 8 19:24 172
3016457 이슈 [남도형의 블루클럽] | 데이식스 영케이 님과 성우 오디오드라마 녹음해봤습니다!! 7 19:24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