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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백상예술대상 최다 8개 부문 후보 '돌풍'[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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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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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qYo

'폭싹 속았수다'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최다 8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7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방송·영화·연극 후보를 발표했다.

백상예술대상은 그간 지상파 3사에서 케이블, 종편, OTT, 웹 등으로 심사 범위를 넓히고, 크리에이터까지 심사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콘텐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심사 기준을 제시해왔다. 확대된 기준에 따라 올해는 TV 부문을 방송 부문으로 명칭을 교체했다.

이 가운데 TV 부문에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가 작품상, 연출상(김원석), 극본상(임상춘), 남자 최우수연기상(박보검), 여자 최우수연기상(아이유), 남자 조연상(최대훈), 여자 조연상(염혜란), 여자 신인연기상(김태연) 등 최다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눈길을 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심사작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이다.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에서 제공된 콘텐트까지 심사 대상이다. 각 부문별 후보 선정 전 전문 평가위원 60명에게 사전 설문을 진행하며, 방송·영화·연극을 대표하는 전문가 집단의 추천으로 선정된 부문별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작)를 결정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4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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