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황정민 “촬영 내내 웃으며 작업, 행복했다” 종영소감
19,420 1
2025.04.07 11:13
19,420 1

9아토엔터테인먼트

 

배우 황정민이 ‘감자연구소’ 종영 소감을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심재현)에서 유쾌한 리더 쩐반장 역을 맡은 황정민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황정민은 ‘감자연구소’ 작업반의 리더로서 감자 연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왔다. 또한 팀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는 동시에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모습은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뿐만 아니라, 쩐반장은 연구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대응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감자연구소에 비상 상황이 생길 때면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와 일을 해결했고, 그의 넓은 인간관계와 마당발 기질은 연구소 분위기를 풀어주기도 했다.

황정민은 4월 7일 "‘감자연구소’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백호(강태오 분) 소장님이 감자밭을 구른 후 식당에서 처음 마주했던 순간이 떠오른다. 사무실 사람들은 소장님을 어려워했지만, 저는 쩐반장의 낯가림 없는 성격 덕분에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가갔던 기억이 난다. 그 순간이 사무실 사람들에게도 통쾌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고 강태오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전문 출처로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040708561424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74 기사/뉴스 전통시장 보호 ‘마트 규제’ 쿠팡만 키운 꼴… “핀셋 완화해야” 19:00 15
2959173 유머 근본없는 야드-파운드가 동양의 척관법에 대들면 안되는 이유 19:00 31
2959172 정치 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1 18:59 27
2959171 유머 강변역 터미널인데 군인들 앞에서 어떤 초딩이 "나 군대갈때는 통일되서 안갈거야!" 이래서 18:59 244
2959170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어제 제니 무대 스크린샷 7 18:54 1,158
2959169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4 18:53 1,520
2959168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4 18:51 425
2959167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51 386
2959166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8 18:49 1,018
2959165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27 18:49 2,427
2959164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1 18:48 1,252
2959163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10 18:45 2,647
2959162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62 18:45 1,116
2959161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9 18:44 810
2959160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7 18:39 5,542
2959159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78 18:39 8,419
2959158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27 18:38 2,242
2959157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44 18:36 4,610
2959156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2 18:36 1,652
2959155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2 18:35 2,016